원정팀 지옥인 그 곳에서 이란 박살 내는 거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아쉽네요. 한번도 이겨본적 없을 뿐더러, 골을 넣어본 사람이 3명 뿐이죠. 그게 손흥민 박지성입니다. 다른 한 분은 이영무 2골.
또 다른 소원은 아시안컵 우승입니다.
둘 다 어렵겠죠. ㅠ
원정팀 지옥인 그 곳에서 이란 박살 내는 거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아쉽네요. 한번도 이겨본적 없을 뿐더러, 골을 넣어본 사람이 3명 뿐이죠. 그게 손흥민 박지성입니다. 다른 한 분은 이영무 2골.
또 다른 소원은 아시안컵 우승입니다.
둘 다 어렵겠죠. ㅠ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늦어도 5월이나 7~8월에는 해야하는데 이란이 적대국에서는 스포츠 안하겠다는 말도 하고있고 사우디에 이란이 갈지도 아직은 의문이네요.월드컵은 그래도 묵묵히 준비는 하고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