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수사, 당연했다"… 박상용 검사, 글 7건 올리며 '공개 반박'
박 검사는 30일 오전 1시 38분 페이스북에 "쌍방울과 경기도가 유착된 증거가 확실했고, 대북 송금의 주된 목적이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의 방북'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대북 송금의 수혜자인 이재명 지사는 대북 송금에 관여한 혐의가 농후했고 주요 수사 대상이었다"며 "혐의가 농후한 수사 대상을 수사하는 것은 표적 수사가 아니고 그야말로 '당연한 수사'"라고 주장했다. 담당 검사로서 사건을 들여다보며 이 대통령에 대한 수사 필요성을 느꼈고, 이와 관련된 진술을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확보하려 했던 건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강조한 셈이다.
뱀같이 교활하고
뻔뻔하기 그지 없는 인간이네요
참 변명도 어처구니 없어요
괜한 사람을 붙잡고 트집 잡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이 정도 정신상태라면 일반 사회에 있으면 안됩니다.
정신병원에 수감되야죠.
공권력을 가지고 사람을 죽일려고한 끈직한 범죄자입니다!
검찰개혁에 추진력을 더하고 있는 중입니다.
소설가가 적합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