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5990444
과하게 근무 시키는것도 문제지만 독감 걸렸으면 선생님 건강도 챙기고 아이들에게 옮기는것도 방지하기 위해서 쉬게 해야하는데 이 유치원은 대체 어떤 곳이길래 이러는걸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반드시 유치원 책임자들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5990444
과하게 근무 시키는것도 문제지만 독감 걸렸으면 선생님 건강도 챙기고 아이들에게 옮기는것도 방지하기 위해서 쉬게 해야하는데 이 유치원은 대체 어떤 곳이길래 이러는걸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반드시 유치원 책임자들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근도 빨리하고 야근은 밥 먹듯 하는데 수당을 다 챙겨받지도 못합니다.
행사도 많고, 행사준비도 오롯이 선생님 몫이죠.
교구도 선생님이 직접 만듭니다.
청소도, 배치도, 반 꾸미는 것도 선생님 몫이죠.
펑일이면 밤 늦게까지, 그리고 주말도 집에서 일하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추가근무수당을 다 받는 것도 아닙니다.
근무하는 도중에는 쉬는 시간이란 게 실제로는 없습니다.
아이들이 어디로튈지 언제 다칠지 모르거든요.
애들 돌보느라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서류작업이 정말 엄청납니다. 평가와 감사가 1년 거르고 있다시피 하는데, 그때는 주말이고 뭐고 없습니다.
서류작업때문에 애들을 돌볼 심적 여유도 사라지고, 퇴근후 정상적인 생활도 못할 정도입니다.
애들 돌보며 사진 찍어보내고, 매일 일지써서 부모에게 보내고 피드백 해줘야 합니다.
놀다가 다치기라도하면 선생님은 죄인으로 살아야합니다.
그리고, 부모들의 요구는 매우 높습니다.
집에서의 교육은 원할하지 않는 경우가적지 않습니다.
야생마처럼 날 뛰기도 하는 애들을 돌보다보면 하루하루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대소변도 받아냅니다.
계약직 기간도 1년에서 2년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의 경우는 휴가를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부모들이 애들을 계속 맡기거든요. 대체인력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신입들은 개학준비때 유노동무임금이 일상입니다.
가까이에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 교사가 있으면 다들 아는 내용이지만, 공론화되지 않는 내용이죠. 그전에 못된 원장들 때문에 주홍글씨가 찍혀서인지 몰라도 말입니다.
출산 장려 정책의 사각지대라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오전 오후 승하차도 선생님들이 하는 곳도 많으니, 하루하루가 살얼음 판이죠.
선생님들이 현장의 개선을 위한 목소리를 내기보다는 자포자기하고 쉬거나 이직을 합니다.
결국 이런 흐름이 바뀌지 않으면 영유아들이 가장 큰 피해자가 되겠지요.
공감합니다.
우선 불필요한 업무라도 최소화하면 좋겠습니다.
일부 교재나 교구는 국가에서 공통으로 만들어 배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인력은 보충이 되면 좋겠습니다.
초과 근무를 수당도 제대로 못받으면서 밥먹듯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육이 이뤄지는 시기는 한 인간의 감성, 가치관, 타인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신뢰, 자세 등이 의식, 또 의식의 저 아래에서 형성되어 평생을 가게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데, 사회적인 관심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옛말에도 세살 버릇 평생간다는 말이 있지요. 보육환경이 꼭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사실 이런 교사들이 대부분인데도요,
진상부모들이 소송해서 무혐의 판결나는 건들도 실제 엄청
많은것도 다들 관심 없으시죠?
그거 무혐의 판결나도 공제회에서 꼴랑 몇푼 보조해주고 대응비용 나머지는 다 교사 개인이 지불합니다.
밤이면 밤마다 온라인 교육듣는다고 하고
쓰잘대기없이 문화활동이라고 주말에 불러내서 뮤지컬을 본다나 ㅋㅋ
주는건 개뿔도 없으면서 하라는건 엄청난 직업이죠
어차피 안바뀌니까 혹여라도 주변에 이 직업을 선택할 위기에 놓인 분들이 있다면 꼭 만류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