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규제 풀어주고 하면 결국 폭탄돌리기 마지막에 잡는 사람은 그 빚을 평생 갚아야 합니다
그것 때문에 일본처럼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될수도 있을거 같구요
지금
인구도 줄고
노령화로 대출이 가능한 생산가능인구도 줄고
공격적인 매수성향의 신혼부부도 줄어들고
AI나 구조조정으로 화이트칼라 직장도 줄어들고
이래저래 2030년이후에는 부동산시장이 많이 침체될걸로 보이네요
지방은 이미 영향을 받고 있는데
수도권도 입지에 따라 상황이 다르죠
하락기에는 얼마나 오르냐가 아니라 덜빠질 것인가 차이겠죠
최근 15년간 아파트 시장에 가장 큰 유동성을 준 것이
전세대출인것 같은데
전세대출을 따라 하락이 더 빨라질지 느려질지 결정이 될거 같네요
나라 전체가 무슨 부루마불도 아니고
이제는 바뀌어야 할 시점이 온거 같습니다
솔직히 본인+자녀수 만큼 핵심지 집을 보유한
사람은 지금 정책에 반대하는게 합리적이지만..
1-2주 단위로 가격이 오르고 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부는 상승도 폭락도 원하지 않고 안정을 원한다 주의라서요
2000년 5월 금리 6.5%
2014년 2.5% 정도 되긴 했죠 정확히는 기본금리 5% 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이미 15억 이하 아파트는 15억을 향해 가고 있어 보이네요
부동산을 주식 같은 자산과 비교하시는분이 아직도 있네요. 투자대상이 아니라면서요. 지금 서울,경기 신축이 부족하고 입주를 원하시는 사람이 많습니다. 단기간내에 공급도 불가능하구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이렇게 까지 다급하게 다주택자들의 매물을 시장에 내놓도록 압박 하는거구요. 그런데 그게 크게 도움이 될것 같진 않고. 목적도 그건 아닌듯 합니다.
단연하죠 통화량이 늘어나니까
제가 2000년대 초반부터 대출받아 집사고 금리모니터링해 왔어요 gpt 아니고 클로로 RAG ...외부 외부 사이트 검색 확인한 겁니다
2014년 2015년 왜 대출금리가 떨어졌는데요?????
절대 수요 떨어지면 하급지부터 서서히 빠지겠죠.
상급지에 수요 집중이고 그때쯤이면 상급지 보며 배아파하는 사람들도 그러려니 포기할꺼니 정부도 눈치보며 척할 필요도없을꺼고요.
정권 바뀌면 대출 등 정책 변화있을꺼니 어찌 될지는 알수가없죠.
서울 국평분양가 25억 시대 입니다
https://m.mk.co.kr/amp/12001887
어허… 부동산 하락이 기정사실이라 합니다 =3=3=3
기사내용 봐주세요 노량진 분상제 아파트가 아닌데 강남 분양가랑 비슷해졌어요
분상제가 아니다 -> 분양가 비싸다
입지가 좋다 -> 분양가 30억도 갈 수 있다.
정도인데....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분상제 지역이냐 아니냐는
주택가격상승률이 물가상승률보다 현저히 높은 지역인지, 그리고 지역 주택시장 여건을 고려했을 때 주택가격이 급등할 우려가 있는 지역인지 여부입니다...
여기까지 마지막으로 쓸께요 한 100번 읽어보세요
노량진은 분상제가 아닌데 분양가가 25억이니 엄청 비싸진거 아니냐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모양인데, 분당에 리모델링 아파트 분양 나온거 국평 26억입니다. 노량진이 비싸게 나온게 맞나요?
다만, 코스피를 올린것처럼 (매력적인 투자처를 만들어주는 것처럼)
서울 공화국에서 벗어나야죠.
그게 AI 시대에 가능할거라 봅니다.
결국 피지컬AI 생산 인프라쪽에 일자리만 남을건데, 그 일자리는 다 지방에 세우려고 하고 있죠.
거기다 AI를 돌리기위해선 막대한양의 저기가 필요하죠. 발전시설이 있는 도시 중심으로 재편되겠죠.
경제는 발전하는데 부동산이 안 오른다는 건 비현실적인 얘기라고 봅니다.
역사상 어떤 나라도 그런 경우는 없고 중요한 건 투기를 막고 너무 급격하게 올라가지 않도록 조정하는 게 최선이죠.
폭락이나 하락 얘기는 30년 전부터도 항상 있었지만 IMF 정도나 와야 가능하고 정부도 국민도 시장도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 확실한 것은 서울의 부동산은 이제 세금을 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 한 사람으로 철저하게 양극화 될거예요. 즉 돈 있는 사람만 서울 인프라를 갖게 되겠죠. 보유세, 종부세 올리라고 아우성 치지만, 정작 본인들은 지방으로 밀려나는 줄 모르죠. 전전정권에 벼락거지들이 많았죠. 지금도 여전히 그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을거예요.
정부에 대한 믿음을 버리고, 거시적인 경제의 흐름을 보세요. 부동산이 하락이 기정사실이라면, 현재 정부인사들이 저렇게 본인들 자산증식에 집착할까요. 그리고 왜 때마침 분당만 토지거래허가정보가 비공개로 바뀌었을까요.
사람들은 더 여유롭고 좋은 환경을 원하고 그렇게 되는거 아닐까요. 물가도 마찬가지로 계속 오르는거구요...
예를들어 서울에 인구가 줄어든다면.. 집이 남아돌아 폭락하게 되는게 아니라..
남는집들이 없어지고. 도로가 넓어지고 공원이 많이 생기고.. 이래서 더 좋은 주거환경이 되고 이러는게 아닐까유 ㄷㄷㄷ
이러면 더 비싸지는거 아닌가용;;
집이 남아돈다면 한강변 아파트들이 없어지는게 아니고.. 고시원.. 반지하 빌라 이런게 없어지는 거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