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0760?sid=101
30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국내 민간 기업이 확보한 러시아산 나프타 2만7천t이 이날 국내에 도착할 예정이다.
비록 이번에 들어오는 물량은 국내 월평균 나프타 사용량(약 400만t)에 비하면 소량이지만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대체선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그동안 국내 석유화학 업계는 러시아산
나프타 도입을 두고 고심을 거듭해왔다.
아주 잘하고 있네요
이참에 관계 개선도 되었으면 합니다
중국과 인도가 러시아, 이란, 베네수엘라산 싼 원유로 꿀빠는동안
우리나라 석유화학공업은 상대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받아왔는데요.
우리가 러시아산 석유를 제값으로 사주면 중국,인도에게 덤핑가격으로 가는걸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2.7만톤은 하루 사용량의 20프로군요
이런 적은 처음인 거 같은데...
돈도 안드는데 립서비스 왜 못해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