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경기 지역 고등학교 입시에 중학교 1학년 2학기 성적이 반영된다.
내년도 고입 전형부터는 그동안 포함되지 않았던 중학교 1학년 2학기 성적이 반영된다. 앞서 경기도교육청은 2017년부터 모든 중학교에 자유학년제를 도입했고 이에 1학년 학생들은 중간·기말 고사를 치르지 않았다. 교육부 주도로 도입된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1학년 1학기나 2학기, 2학년 1학기 중 한 학기 동안 중간·기말고사를 보지 않고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적성과 꿈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하지만 도교육청은 2022년 12월 자유학년제를 ‘자유학기제’로 이름을 바꾼 뒤 1학년 2학기부터 지필고사를 시행하고 성적을 기록하기로 결정했다.
도교육청은 2023년에는 학교 자율로 선택하게 했고, 2024년에 전면 도입됐다. 내년 고교 입시를 치르는 현 중3은 2024년부터 1학년 2학기 당시 성적을 받은 학년이다. 이날 발표된 서울시교육청 ‘고입전형 기본계획’에 따르면 내년도 서울 지역 고교 입시는 중학교 2·3학년 성적만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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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세우기 경쟁을 줄이려면 그걸 아예 없애는게 맞는거고요
임씨가 돈주고 써달라 한듯한 기사군요.
푸쳐 에듀케이션이에 군인출신 수구 교육감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