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0484?sid=101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이 본사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기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30일 노조에 따르면 HMM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정관 변경의 건,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을 의결했다.
현재의 HMM 정관은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 둔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를 부산으로 변경하는 안건이다. 임시주주총회는 오는 5월 8일 개최될 예정이다.
HMM의 부산 이전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정부는 이를 국정과제로 내세우고 추진해오고 있다.
HMM의 1, 2대 주주는 산업은행(35.42%)과 한국해양진흥공사(35.08%)라는 점에서 오는 5월 임시주주총회의 가결 가능성은 크다는 것이 업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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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투쟁해도, 내려가고싶은 사람이 훨씬 많은 모양입니다. 부산에 일자리만 있다면 부산 가고 싶은 사람이요.
이건 큽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박형준은 아파트만 짓고, 있는 기업 젊은이 내보내고...
진짜 이번에 부산 대구 좀 디비져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