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벗사가 그나마 가장 재밌게 보던 프로였는데...
이게 벌거벗은세계산지, 아니면 형사 25시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개편후 3주째보고는 있는데 제목하고 전혀 안맞고 산으로 가는 느낌이네요.
첫주부터 강력범죄 다루며 혐오감만 들고. . .
다시 원래 스타일로 갔으면 좋겠네요.
벌벗사가 그나마 가장 재밌게 보던 프로였는데...
이게 벌거벗은세계산지, 아니면 형사 25시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개편후 3주째보고는 있는데 제목하고 전혀 안맞고 산으로 가는 느낌이네요.
첫주부터 강력범죄 다루며 혐오감만 들고. . .
다시 원래 스타일로 갔으면 좋겠네요.
방송내내 이미주의 헤에엑 히아악 소리밖에 안들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