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반대님 법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 일인 입법 투표권을 그것도 엄청 중요한 법의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고 바쁘고 전화받고 이래서 못했다는 사람이 경기도정은 잘할까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겁니다 ㅋㅋㅋ. 딱 걸린거죠. 한준호 얘는 그냥 국회의원도 아니고 가방모찌 정도 하면 되는 앱니다.
철도 교통 공약만 한 번 봐보면.... 1.4호선 연장과 GTX-G 반영 - 진접에서 포천으로 연장을 한다는 것 같은데 서울시가 안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지역 옥정포천선이 지금 어떻게 추진되는지 알면 4호선 연장 공약을 못 냅니다. - GTX-G는 지난 정부에서 선 찍찍 그은 것에 불과합니다. E~H 모두요. G는 7호선과 8호선 공용입니다. 통행방식/신호체계/급전방식이 일반 GTX와는 완전히 다른데 4호선 꽈배기굴을 여러개 만들겠다는게 E~H의 현실입니다. 2.위례과천선 - 노선 자체는 꾸준히 추진되고 있어서 문제는 없습니다만.... - 의왕 연장은 지금 풀어야할 문제가 있습니다. 노선이 지금 정부과천청사로 완전히 틀어서 들어갑니다. 이것부터 빼야해요. - 의왕 연장도 단순히 연장하는 것이 아니가 동탄인덕원선 직결도 고민을 해볼 문제입니다. 그러면 네트워크가 더 살아나겠죠. 문제는 동탄인덕원선이 중형 중전철 규격입니다. 위례과천선이 중형 중전철로 지어지기에는 무리가 있기에..... 3.과천선 증차/급행 - 문재인 정부시절에 대피선 신설을 통한 급행 추진하다가 사업성 부족으로 날라갔습니다. - 증차는 불가능하고 감편만 예정되어 있습니다. GTX-C가 인덕원부터 공용입니다. 과천선은 대피선이 없고 지하 구간이기 때문에 GTX-C에 선로용량이 배정되려면 4호선의 감편은 필연적입니다. 4.KTX 의왕역 - 수원발 KTX 신설되면 기존 수원 경유 KTX는 폐지됩니다. 의왕역은 KTX가 아예 보이지 않는 역이 됩니다. - 가뜩이나 포화 상태인 경부선에 수원 경우 KTX를 존치하면 국가 철도망 자체가 부하를 받습니다. 5.신분당선 의왕 연장 - 광교중앙역에서 수원 호매실 방향 연장이 장기계획으로 있는 상태에서 신분당선 의왕 연장은 인근을 지나는 동탄인덕원선과 중복 투자가 됩니다. - 의왕에서 판교/강남 직결 교통망이라고 표현했는데.... 그냥 인덕원가서 경강선타면 판교는 바로 갑니다. 강남은 GTX-C가 있구요. 직결은 직결인데 수원/용인/분당 다 거치고 들어가는데 무슨 의미가....
깔딱고개
IP 121.♡.184.1
03-30
2026-03-30 23: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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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내놓으면 깜이 안된다 공약 내놓으면 태도가 맘에 안 든다 공약 내놓으면 진영이 맘에 안 든다 (한준호가 국짐이었나요?) 공약 내놓으면 어차피 난 000이다
전 추미애 지지합니다 그런데요, 일할 사람 뽑는 거지 A냐 B냐 C냐 를 보지 않습니다^^
쿠팜롤
IP 220.♡.183.192
03-31
2026-03-31 01: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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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박 확정인데 그만하시죠. 이정도에서 조용히 지나가야지 자꾸 이런글 올라오면 진짜 정치 그만해야할걸요.
삭제 되었습니다.
깔딱고개
IP 222.♡.172.120
03-31
2026-03-31 12: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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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랑
IP 121.♡.4.89
03-31
2026-03-31 06: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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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는 합당 논의 때에 당대표를 원색적으로 공격하며 이언주와 짝짝꿍 유시민ABC론에 버럭 승질 이런 모습을 보니, 비호감 상승했습니다. 뉴수박 느낌이 들었습니다.
추미애는요?
상식적으로요…
어차피 한준호긴하지만요
경기도지사감은 안되죠
계파놀이나 하고 앉았고...
1.4호선 연장과 GTX-G 반영
- 진접에서 포천으로 연장을 한다는 것 같은데 서울시가 안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지역 옥정포천선이 지금 어떻게 추진되는지 알면 4호선 연장 공약을 못 냅니다.
- GTX-G는 지난 정부에서 선 찍찍 그은 것에 불과합니다. E~H 모두요. G는 7호선과 8호선 공용입니다. 통행방식/신호체계/급전방식이 일반 GTX와는 완전히 다른데 4호선 꽈배기굴을 여러개 만들겠다는게 E~H의 현실입니다.
2.위례과천선
- 노선 자체는 꾸준히 추진되고 있어서 문제는 없습니다만....
- 의왕 연장은 지금 풀어야할 문제가 있습니다. 노선이 지금 정부과천청사로 완전히 틀어서 들어갑니다. 이것부터 빼야해요.
- 의왕 연장도 단순히 연장하는 것이 아니가 동탄인덕원선 직결도 고민을 해볼 문제입니다. 그러면 네트워크가 더 살아나겠죠. 문제는 동탄인덕원선이 중형 중전철 규격입니다. 위례과천선이 중형 중전철로 지어지기에는 무리가 있기에.....
3.과천선 증차/급행
- 문재인 정부시절에 대피선 신설을 통한 급행 추진하다가 사업성 부족으로 날라갔습니다.
- 증차는 불가능하고 감편만 예정되어 있습니다. GTX-C가 인덕원부터 공용입니다. 과천선은 대피선이 없고 지하 구간이기 때문에 GTX-C에 선로용량이 배정되려면 4호선의 감편은 필연적입니다.
4.KTX 의왕역
- 수원발 KTX 신설되면 기존 수원 경유 KTX는 폐지됩니다. 의왕역은 KTX가 아예 보이지 않는 역이 됩니다.
- 가뜩이나 포화 상태인 경부선에 수원 경우 KTX를 존치하면 국가 철도망 자체가 부하를 받습니다.
5.신분당선 의왕 연장
- 광교중앙역에서 수원 호매실 방향 연장이 장기계획으로 있는 상태에서 신분당선 의왕 연장은 인근을 지나는 동탄인덕원선과 중복 투자가 됩니다.
- 의왕에서 판교/강남 직결 교통망이라고 표현했는데.... 그냥 인덕원가서 경강선타면 판교는 바로 갑니다. 강남은 GTX-C가 있구요. 직결은 직결인데 수원/용인/분당 다 거치고 들어가는데 무슨 의미가....
공약 내놓으면 태도가 맘에 안 든다
공약 내놓으면 진영이 맘에 안 든다 (한준호가 국짐이었나요?)
공약 내놓으면 어차피 난 000이다
전 추미애 지지합니다 그런데요,
일할 사람 뽑는 거지
A냐 B냐 C냐 를 보지 않습니다^^
이정도에서 조용히 지나가야지 자꾸 이런글 올라오면 진짜 정치 그만해야할걸요.
합당 논의 때에 당대표를 원색적으로 공격하며 이언주와 짝짝꿍
유시민ABC론에 버럭 승질
이런 모습을 보니, 비호감 상승했습니다.
뉴수박 느낌이 들었습니다.
모두 동의할수 없네요,
민주주의하는나라에서 있을수없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