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는 없지만 반복하는 경우도 있어 보이고...
악의를 품고 하는 경우도 보이고...
다 합치면 매일 매일 보입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말입니다.
안 통하는데, 왜 그럴까... 궁금하긴 합니다.
자!
과거로 돌아가 봅니다.
1년 전엔 안 그랬을까요.
아니 10년 전으로 가봅니다.
그 때는 안 그랬을까요.
계속 공격은 있었지만,
대부분 소용 없었어요..ㅠㅠ
(여론이 조금 안 좋을 때가 짧게 있었긴 합니다)
안 되 보여서 하는 말입니다.
괜한 짓은 중단하길 추천드립니다.
혹여 일말의 ... 일말의 기대라도 품고 하는 말이라면...
아무리 해도.... 0.00000000000000000000001%의 효과도 없어요.
애초에 그런 정도의 공격으로 유작가의 입지가 스러질거면,
진작에 아무도 보고 있지 않았을 겁니다.
제대로 된 논리 구성이라도 갖고 와서 공격을 해도 해야지...
그 정도로 통하겠습니까.
암튼, 괜한 헛수고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한때는 겸공들으면서 출근하고 유시민 좋아하고 조국수호하고 했었죠. 네 그랬었네요.
이제 국민들도 그렇게 느끼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뉴재명이라 잖아요...ㅋㅋㅋㅋㅋㅋ
이미 대부분 다 알고 있는데 그만하라고 해도 안면몰수 계속 스스로 "나는 나쁜 놈이요" 하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뉴이재명이 지지하고 미는 정치인, 언론인들은 향후 지지 제외 1순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ㅋㅋㅋ
본인이 이재명 지지자들을 갈라치기하면서 시작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