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의 수모를 겪고도 권력욕이 커서 이 자리까지 갔다. 나라면 절대 못해.”
“이혜훈은 능력도 안되는데 왜 굳이 쓰려는지”
“주가지수 5000이 뭐 얼마나 고귀한 건진 모르겠지만”
“딴 거에 신경 쓸게 많아선지 검찰개혁 초심을 잃었다”
“참모들이 대통령 보좌를 제대로 안하고 있다, 특히 우상호 정성호”
“이재명 대통령이 왕이에요? 우리가 왕 뽑았어요? 취임 몇 달만에 차기 얘기하면 왜 안돼요?”
이재명 정부에 대한 못마땅함이 문장 하나하나에서 충분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만
끝까지 흐린눈들 하시는 것도 존중합니다.
그나저나 정청래와 조국의 대권 가능성은 이미 더 떨어질 것이 없는데 안타깝네요 ㅠ
김민석이 떨어질수록 조국이나 다른사람들 확률이 올라오겠죠
원글님이 지적하신 유시민씨의 글들에 저도 상처를 받았고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하더군요. 제가 두 분다 좋아했었는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애정이 좀 더 많았나 봅니다.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 어떻길래 저렇게 거친 언사를 내놓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애정과 김민석 총리에 대한 지지는 별개입니다.
잼통 정부 내각의 총리니 일단 응원하지만, 차후의 정치적 행보는 또다른 이슈고 본인의 능력에 따라 결정 될 사안입니다.
그알의 조폭 연루와 다를바가 하나도 없는것 같네요
발화자의 의도를 생각하며 듣는 훈련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유시민이 비판한 사람들
- 이재명, 김민석, 강훈식, 정성호, 조상호, 송영길, 한준호
유시민이 칭찬한 사람들
- 홍익표, 박주민
유시민이 비판하지 않는 사람들
- 정청래, 이성윤, 전준철, 서민석, 최민희,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
명단을 보시고 그의 의도를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한 망상이 빠져 살지 마시고요.
유시민이 이재명 칭찬한 발언도 함 조사해보세요.
쓴소리도 했지만 좋은말을 더 하면 더했지
그게 바로 모지리 2찍 애들이 형수 어쩌고 하는 수준입니다.
사회생활할 때 많이 힘드시겠어요.
말에 뼈가 있다고나 할까요.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를 못마땅해 하는게 보이지요..
사실 이잼 대통령이 봉욱 민정수석을
세울때부터 ..다들 왜그러시나 ..하구
의문을 품었죠
이혜훈도 그것의 연장선상 이구요.
유시민 장관의 물음이 마땅한거 일수도
있긴해요...
결론적으로 하여튼 저는 이잼님을 우선적으로 지지합니다만
유시민 작가님도 지지하렵니다.
기자신가봐요?ㅋㅋㅋ
단편적인 문장들이긴 하지만 분명 유시민씨 입에서 나온 말들입니다. 단문이라고 화자의 생각을 나타내지 않는 건 아닙니다.
유시민씨의 거침없는 이재명 정부 내각에 대한 비판과 약간의 조롱에 상처 받은 사람도 여기 있습니다.
똑똑하고 현명하신 유시민씨가 생각없이 헛말을 세상에 내놓진 않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