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오후의고양이님 헛, 제 불알친구 생각나네요. 만날 때마다 위아래로 훑어보고 이야기를 상태 안좋으면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때마다 기분이 나빠져서 최대한 적게 만나려고 결심 중입니다. 이야기는 충고 조언이다 좋게 생각 해볼수도 있지만(기분이 안좋긴합니다만) 위아래로 흝어보는 행위 자체는 매우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사람으로서 누군가의 외모를 본다는 건 생식과 생존본능에 가까운 영역이라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와 동시에 그 품평을 입 밖으로 뱉을 때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역으로 남자들이 꼽는 최악의 여성 외모 순위 따위 글로 바지 위로 삐져나온 허릿살, 펑퍼짐한 엉덩이, 코 밑 거무스름한 수염자국 등으로 순위평가한다 생각해보세요(아마 쓴이는 십자포화를 얻어 맞고 여기저기 렉카기사로 둥둥 떠다닐듯). 적어도 태생이 그러한 것(작은 눈, 대머리, 왜소체격 등)을 희화화하고 우월감을 느끼는 행위는 자제하는게 좋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서로를 향해 혐오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음으로 신발 상태를 봅니다. :)
이 두 가지를 잘하고 다니는 분은 본인 관리를 잘하는 분이거나, 주변에서 관심과 사랑을 받는 분이더라고요.
전 제 배가 과도하게 나왔다곤 생각지 읺거든여…헛;;;
누군가는 저렇게 볼 수도 있지만...
역으로 남자들이 꼽는 최악의 여성 외모 순위 따위 글로 바지 위로 삐져나온 허릿살, 펑퍼짐한 엉덩이, 코 밑 거무스름한 수염자국 등으로 순위평가한다 생각해보세요(아마 쓴이는 십자포화를 얻어 맞고 여기저기 렉카기사로 둥둥 떠다닐듯).
적어도 태생이 그러한 것(작은 눈, 대머리, 왜소체격 등)을 희화화하고 우월감을 느끼는 행위는 자제하는게 좋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서로를 향해 혐오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렌즈를 착용할 수 있는게 아닌데
이성문제에서 그토록 예민하던 감수성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