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사리사욕에 휩쓸리지 말자는 거.
정치에서 옳고 그름보단 사회에 불이익을 줘도 이익따라 움직이는 사람들 많으니까
정치인은 본인이 이런 사람 아닌가 반성하고 유권자는 경계하라는 겁니다.
거대 담론일수록 그레이존이야 당연이 있는 건데 예외적인 상황이야 적당히 알아서 걸러 들어야죠.
그냥 너무 사리사욕에 휩쓸리지 말자는 거.
정치에서 옳고 그름보단 사회에 불이익을 줘도 이익따라 움직이는 사람들 많으니까
정치인은 본인이 이런 사람 아닌가 반성하고 유권자는 경계하라는 겁니다.
거대 담론일수록 그레이존이야 당연이 있는 건데 예외적인 상황이야 적당히 알아서 걸러 들어야죠.
그 사람들이 다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인가요?
전 쉽게 이해가 되든데 말이죠.
내부권력투쟁용 도식화에 가깝다는 생각입니다.
이후에 내각실명비판과 비아냥을 보면
고개가 많이 갸웃해지더군요.
특히나 인수위도 없이 출발한 문재인 정부에서는
어용지식인 자처
인수위도 없고 청와대도 없고 무덤같은 용산에서 시작한 이재명 정부에서는 1년도 안되었는데
차기(무슨 왕이냐) 라는 말씀까지 하던데
정치도의상의로도 맞지 않는 걸
어지간히 억지 쓰시는구나 싶더군요.
그 때문인지 몰라도 유작가 이전에 DJ에게 말했던
온갖 정치적 공격을 하나씩 알게되면서
이전과는 다른시선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유시민이 김대중 깐건 김대중은 본인이 정치은퇴 번복하고 나왔기 때문에 욕먹는 거 감당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유시민이 너무 심했다고 나중에 사과하기도 했죠.
왕 아닌거 팩트고
검찰개혁 관련해선 결국 이재명 의견 제대로 반영못한 김민석과 친구들이 반성해야죠.
"왕"이라는 워딩은 허수아비에 가깝고요. 왕 아닌거 맞아요. 근데 그게 정치도의상. 현재 5년 대통령 단임제에서 맞는 행동인가요? 차기가 나오는 순간에 현재권력이 떨어지는 건 기정사실인데 그것도 대통령 1년차에 차기 운운하는게 그 판에서 30년은 굴러먹은 유시민 작가가 할 말이 맞나요?
그런것도 모르고 했을까요?
님이말한 지지율 떨어지면 돌던지는 거하고 전혀 다른 케이스에요.
유시민은 김대중은 대통령 힘들다고 생각해서 조순 밀었었어요.
그리고 대통령 1년차에 차기 이야기 나오는게 뭐요? 당연한거 아니에요?
대통령은 당선되자마자 차기 이야기 나오는거에요.
유시민의 흑역사인데요
님이한말하고 달라요. 님 말이 역사적으로 잘못 된 거라는 거
뭐가 역사적으로 다른지 모르겠네요. 김대중정부에서 총리 낙마하니까
본인이라면 대통령 하야하겠다. 이런식의 발언도 했었죠?
보는 눈이 없고 아는게 없어서 유시민 작가에 대해서 말을 안하는 줄 알지만..
그냥 일잘하는 이재명 정부 발목이나 그만 좀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입으로는 말로는 뭘 못합니까.
뭐.. 노무현 대통령께서 후보 연설할 때 정동영 추미애 손 들어줘서 정몽준이 삐졌던 이런거 대실라나요.
저말 할때는 김대중 아들 수십억 비리터졌을 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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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댓글을 수정하시네요.
뭐 인터넷 논쟁은 이기나 지나 뭐라지만 아이구야..
유시민은 애초에 김대중 대통령 되기 전에도 깠었고 자리 맡은 적도 없어요.
님이말한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면 가장 먼저 돌 던지는 사람들'
하고는 전혀 다른 케이스에요.
그럼 수정기능 없애달라고 건의 하시던가요
이회창이 노무현 대통령 처음 되었을 때 왜 사퇴 안하냐고 했죠. 노무현 대통령이 차떼기당 불법대선자금 1/10 이상이면 대통령직 그만두겠다구요. 실제 검찰한테 자유롭게 풀어주고(나중에 대법관 되는 안대희가 검사였죠)나서 1/7 ~1/8 인가 나왔고 실제 사과하고 끝냈죠. 이광재 잡혀가고. 대통령의 자리란 무게란 그런건데
측근비리 터졌다고 인사문제 터졌다고 사과하라고 지지율 곤두박질 쳤다고 저런 발언 했던게 유시민씨였어요.
현실정치의 소용돌이 같은거 생각해보면. 혹은 다 지난일이니까 지난 흑역사 같은 거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문재인 정부때는 아무소리 안하던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갑자기 실명비판하네
조국사면 별 영향 없네 하던거 부터 어이가 없어서 썼습니다.
뭐. 글쓴분 하고 계속 평행선 달리고 설득도 안되는데(이런 정치판에 그런게 가능하겠냐마는)
댓글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뭐... 정치적 의견은 달라도. 감기조심하시길..날씨가 변덕스럽네요
사실상 이재명 당선은 조국사면이 기정사실이었고 이런 거 가지고 질질 끌어봐야 손해면 손해지 이익 아니에요.
결국 대통령이 직접나서서 꽤나 법사위 안에 가까운 검찰 개혁으로 정리했는데
대통령 의중 반영안하고 멋대로한 분들이나 비판해야지 검찰개혁하자던 유시민 깔게 아니죠.
그리고 불법 선거자금 8분의1 나온거하고 아들 비리하고 같다고 생각하는게 좀 이상한데요;
암튼 건강하세요.
어려운 내용아닌데 말입니다... 참
일부러 곡해하는게 아니라면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익에 과몰입 하지 말라'' 라는 워딩이 있었나요? 저는 봤는데 님은 오늘 타운홀 미팅 보시고 말씀 하시는 건가요? 아전인수 하지 마시고 정확한 워딩을 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이런식올 하나마나한 소리로 유시민말도 비꼬는 거죠.
사실 막스 베버는 가치추구, 이익추구 다 각자의 입장이 있으니 각자 주장을 하되 거기에 책임지라는 거예요. 결국은 균형의 시각이 있는거지요. 현정부가 초기 개혁부터 검찰개혁까지 A와 B 모두 존중해서 책임진다고 하는데 유시민 작가가 나서서 "A로 가야돼' 하고 강요하는 것이 잘못이라는 게 핵심입니다.
유시민은 c로 가는게 가장 좋은정치인이 많이 나온다 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본성. 특히 행동에 따라 이익의 큰 정치는 b로 가능 경우가 많으니
경계해야 한다는 이야기고요.
글쎄요, 처음 ABC론은 갈라치로 여겨져서 실망했는데, 그 다음주 나오셔서는그래도 균형잡힌 말씀 기대했습니다만, 오히려 일주일전 본인 하신 얘기를 안했다고 하시고, 자기 합리화 밖에 안하시던데요. 여전히 송영길 전대표를 비난하시는 거 보고 한번 더 실망했습니다.
제대로 안들으신 분같아서 한번 더 보시고 말하는 방법밖엔 없네요.
제 댓글이 처음에 나왔을때 한 얘기예요;;
유시민작가가 MBC에서 한 말이라던데
국민의힘은 함께 고난을 견디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보여주고 있고, 민주당은 권력을 함께 누리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이 둘중에 어느것이 더 힘든 일일까라는 말은 많이 와 닿다더군요.
굳이 나노단위로 쪼개서 비난하는건 그냥 그사람을 적으로 보고
죽이겠다는것밖엔 안되죠.
물론 김민석과 친구들이 이런 이빨 들어낸 댓가를 치루고 있는 중이고요.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이 내가 a일까 b일까 c일까 생각해 보게 만든것 자체가 문제가 커지게 된거죠. 현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왜 본인 잣대로 남을 사익추구형이니 뭐니 판단하나요?
책팔고 광고팔면서 그건 이익 아닌가요?
유시민이 먼저 사람을 가치와 사익으로 나눴죠
남을 구분짓고 평가하려면 자기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해야 하는겁니다
이재명이 직접 나서서 개혁안 손 안댔으면 아사리판 났죠.
이일로 김민석 대통령 될 확률 20%는 줄었다고 보면 될듯하네요.
그다음에 박.추.김이 공개반발한게 팩트입니다
일을못한게 왜 김민석입니까
정청래가 무능한거죠
의원들이 기껏 3분씩 발언한걸 숙의라 하고 의원들이 안장일치로 동의한게 정청래 탓이라는 건가요?
의원총회 관련 그런 '사실' 자료는 어디서 볼수 있나요? 그리고 정청래가 시켜서 의원들이 동의한건가요?
찾아봤는데 '사실'로 볼수 있는 자료는 못봐서요. 님은 가지고 계신가요?
" "법사위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원내지도부와 조율을 통해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만장일치 당론 채택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법사위가 조정한다는 데에 만장일치한 걸로도 볼수 있는데요.
그러니 법사위 반발나오고
대통령이 나서서 마무리한거아니에요
대통령이 국무회의때 오죽답답하면 토론을 계속하면 나중에 수용성이 높아진다< 사실상 당대표 무능 지적한겁니다
이야기가 좀 이상하네요.
정청래가 그냥 찬성해 한게 정부안이라는 말씀인데요
다중인격이 아니고서야 그럼 그동안 정부안을 계속 비판한건 뭐죠?
정청래와 강경파가 정부안 반대하면서 이재명 정부 흔든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숙의의 책임을 왜 정청래만 지죠? 총리와 법무부장관은 뭐했길래?
양쪽다 무능한 거면 민주당이 걱정이네요.
검찰개혁에 한해선 정청래는 반기든게아니고 의원들 의견 한데모으지못한 무능함이 문제죠
검찰개혁 법안 숙의는 법 초안을 만든 정부와 당이 함께 숙의하는 거 아닌지요.
이잼이 국무회의에서 숙의가 안됐다 한건 정부의 책임도 묻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지도부의 책임만이라면 굳이 국무회의에서 언급할 필요가 있을지요.
" 법사위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원내지도부와 조율을 통해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만장일치 당론 채택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렇게 당론을 모은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걸 법사위에서 강하게 반발한거죠.
법사위 입틀막을 못한게 님 마음에는 안 드실수 있지만
이 상황에서 당대표만 자꾸 무능하다고 하시면
정부안 만든 총리와 장관의 무능도 같은 논리로 지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