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 생애 전반기는 누구보다 투철한 a였고, 노통 집권 이후 입각하면서는 c였습니다. 그런데 국참당 시기 및 통진당 합당 과정 그리고 참여계의 이후 행보를 아는 사람이었다면 적어도 그 당시 유대표는 b였습니다. 정계 은퇴 이후에는 다시 a로 그리고 문재인 정권 이후 지금까지는 사실상 플레이어로 다시 올라오면서 c로 살고 있지요. 본인 내적으론 항상 a였겠으나 객관의 시선에서 유작가는 계속 abc를 오갔습니다.
유 작가는 계파의 이득을 위해 본인조차 자유롭지 않은 프레임을 꺼내서는 안되었습니다. 유 작가의 품격에 맞지 않아요. 문통 때 청와대 인사들 a행세하다가 집팔라고 하니 죄다 b로 드러났고, 아이러니하게 진짜 집 판 건 단 한 명 용산 술주정뱅이였죠. 막대한 금전적 이득을 포기하고 대통령 명령에 따른 윤은 a였을까요? 대조적으로 b로 가득찬 지금 청와대는 째깍 집 팔고 있고요. 아무런 의미 없는 프레임일 뿐입니다.
당시 대선 1위후보라 그냥 b였으면 민주당 들어가서 대선후보 하는게 가장 이익 많았어요.
유시민의 참여계 행동은 a라서 실패한 거 입니다.
남은사람들 뒷수습 해주려고 일한거에요.
뭐 자리얻으려고 했으면 국회의원 한자리 차지했어야 했어요.
자기 따라온 사람들 냅두고 접을 수는 없으니까 뒷처리 한 거에요.
대권경쟁도 한적없고요.
사리사욕 따졌으면 일단 국회의원이나 광역지자체장 먹은다음 스탭밟아서 민주당하고 합당하고 대권경쟁 하는게 상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