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쓰레기들은 몇년 몆달이상 교통중심인 항구 입구부터 방치되있고,폐 선박도 보기 흉하게 널려있고 기름때도 퍼져있고
불법소각도 있고,물 살수 있는 인프라도 부족하고
반년 남았다면서 아직도 공사가 안 끝나있고..
300만명이 찾을거라던데 세계 최초 섬 박람회부터 이따구면 무슨 창피입니까?
여수엑스포보다 더 심각해보이네요.
600억 누구돈에 들어갔죠? 전남도지사 선거와 여수 시장 선거도 이 박람회부분 어떻게 챙기고 다듬을건지 다들 잘 보고 판단해주셔야할듯.
창피합니다...
지방자치가 자기 돈으로 잔치를 하도록 해야 합니다.
쓸데 없이 행사에 예산 주니까 안하면 바보 되는 느낌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방 자치는 이미 망했다고 봅니다. 자기 증명의 시간을 엄청나게 줬음에도 지금 시점에 이 정도면 사실상 망했다고 봐야 하는데 이걸 끝까지 지방 자치 운운하면서 몰고 가는 그 정치인을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닌가.
기술의 발전으로 한반도 같은 작은 범주의 땅과 잘 전산화 된 나라는 중앙에서 관리가 가능합니다. 능력도 검증 안 되고 지방 토호들에 점령 당하고 온갖 부정부패가 난립하게 둔 지방자치 보다는 중앙이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방이 지방을 잘 안 다구요? 어떻게 잘 해 먹을지 알지요. 90년대 사회과 부도만 펴봐도 지방이 뭐가 잘 되는지 압니다. 굳이 지방 자치를 할 필요가 없어요. 지방 의회를 전부 해산하고 AI를 통한 체계적 발전을 지향 할 시기가 오지 않았을까요.
지방 자치는 망했어요. 그들은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습니다. 해먹을 결심 뿐. 그들이 하는 어떠한 것도 지방 자치적으로 특별할 게 없어요.
지역축제도 광역자치단체별 딱 하나만 지원해주고 정 하고싶으면 지방채 발행해서 합시다.
흑자나면 주민들한테 엔분의일 분배하던가 건물을 올리던가.. 적자나면 주민세를 올리건 뭘 하건 그 지역에서 책임지고..
전국에 산있으면 출렁다리 물있으면 잔도 그것도 없으면 무슨 전망대 없는데가 없어요.
지역균형발전 시키려면 저 돈 그동네로 이주한 기업이랑 상가한테 임금 보전해주는게 훨씬 효율적일텐데 세금을 바닥에 바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호남이야말로 정치적 선택에 대한 댓가가 없는 지역 아닌가 싶어요.
고이다 못해 썩은물이라 조국혁신당과 경쟁이라도 해서 제정신 박힌 선출직들 뽑아야 하지 않을지.
단편적인 경험이고 최근에 가 본 적도 없지만 들려 오는 소식만으로도 여전하구나 싶네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여행지 입니다
너무 낙후되었다는 느낌
지자체가 아예 신경을 안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여행지더라고요
비석 뽑아서 구석에 비닐 덮어 치워놓고
콘크리트 전망대와 현수교 만든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동네사람들 살아야되서 다 뽀갰답니다
주민들은 이익도 없고 정신만 없고 저 돈으로 섬 쓰레기나 시설이나 만들어주면 사는 사람도 좋고 살러오는 사람도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