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자녀 결혼식에 참석했습니다.
축의금내고 축하인사할려고 같이간 일행과 줄을섯고
제가 일행 제일 마지막. 제뒤엔 모르는사람...
이렇게 섰습니다.
상사는 제 앞사람과 악수하고 저를 건너서 제 뒷사람과
반갑게 인사하더군요. 그 사람 뒤로 다시가서 인사 후
식사하러 갔습니다.
어떻게들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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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별문제도 아닌듯 보입니다.
좀 홀가분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직장내 상사다보니 제가 쌓인게좀 많아서 더욱 그렇게 느꼈을겁니다.
아무래도 그 상사분이 정신 없으셔서 얼떨결에 글쓴님을 넘어갔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별 생각 안하셔도 될 듯.
정신 하나도 없습니다 ㅋㅋㅋ
그날이 그런 날이기도 합니다
이게 참 받는측에선 이런일이
일어나긴 합니다만
그냥 넘기는거 말고는 마땅히….
해결책이 없네여
나중에 인사하며 대화하는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