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까도 빠도 환장하게 한다는 게임.. 출시일부터 눈여겨 보다가 못참고 어제 밤에 구매해봤습니다.
몇시간 동안 게임을 연속으로 해본게 몇년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나이 먹을 수록 게임을 잘 안하게 됐고, 해도 가끔 피파 켜서 커리어모드 한 두판 하곤 했는데요.
이 게임은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즐길 것 같습니다.
저는 GTA나 레데리 등 오픈월드 아무리 잘 만들었어도 전투가 한방컷 총으로 진행되는 게임은 정말 몰입이 안됐었는데요
잘 만든 샌드박스에 전투가 액션으로 진행되니 좋았습니다.
어려운 보스나 퍼즐이 걱정되긴 하지만..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다만 32:9 모니터 사용자를 위해 HUD 위치 조절 옵션이 있었으면 합니다.
모델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끔 원인불명 프리징이 생겨서 상위 카드 중고 알아보는 중인데 와이드라니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