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 : 뭐해요?
저 : 고객이 요청해서 CD담고 있습니다. (DVD지만 통상적으로 CD라고 표현합니다.)
부장 : 안그래도 그거 때문에 할말이 있었는데
저 : 예.
부장 : 데이터가 얼마나 되?
저 : 900메가에서 보통 1.4기가 정도 됩니다.
부장 : 얼마전에 보니까 CD가 두가지가 있더라고?
저 : 아 CD 하고 DVD 있는데 CD는 용량이 부족해서 잘 안쓰고 대부분 DVD로 나갑니다.
부장 : CD는 용량이 얼만데?
저 : 740메가 입니다.
부장 : DVD는?
저 : 4.2기가입니다.
부장 : 거바바 너무 아깝잖아 4기가짜리에 1기가만 담아서 주면. 2기가 짜리 없을까?
저 : 예 없습니다.
부장 : 거 쫌 물어보면 찾아보는 성의라도 보여야지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냐?
..
레코딩 끝났으니까 부서에 전달하고 오겠습니다.
아니 한장 구워서 주면서 1만원이나 받는데 뭐 그런걸 가지고 그러실까요 - _ -!!
오히려 값이 3~4배 더 비싸서 글쵸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