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4·10 총선을 앞두고 보수 정당의 텃밭인 대구 민심이 흔들리고 있는 현상을 취재한 르포입니다.
- 변화하는 민심: 많은 대구 시민들이 더 이상 당만 보고 투표하지 않겠다며, 국민의힘에 따끔한 맛을 보여줘야 한다는 심판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0:06-0:14).
- 경제 침체와 실망: 국민의힘을 오래 지지했음에도 대구 발전이 더디고 장사가 되지 않는다며,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0:48-0:54).
- 여론조사 결과: JTBC가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2:00-2:07).
- 보수 결집의 위기: 권영진 전 대구시장은 대구마저 민주당에 넘겨주면 국민의힘은 해산해야 한다며 보수 결집을 경고했습니다 (5:56-6:02).
대구에도 변화의 흐름이 올려는 것 같습니다.
이 미친 동네는 망 해봐야 합니다.
보수 결집 웃긴 소리에요.
철저히 세뇌 당한 노예들의 헛소리에요.
이번에 선거 국면에 들어가면 결국 가장 강하게 사람들에게 각인 될 것은 "대구-경북" 통합 실패일 것으로 보입니다.
"20조를 놓쳤다" 라는 강력한 문구로 선거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럴려면 민주당에서 김부겸 후보에게 쓸만한 카드를 줘야 하겠지요.
젊은놈도 똑같은것들 천지입니다
수없이 속았지만
민주주의의 숙성을 포기할수는 없지요
계속 멸망했으면..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따르면 기분나쁘게 지적하고 논쟁을 유발하게 된다면, 그게 얼마나 정당한 소리이든 상관없이 상대로 부터 적개심을 불러 일으키고, 의견충돌이 심하게 날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어요.
과잉된 감정은 극한의 대립각을 내세워 발전이라고는 없고 앞으로도 화해하기도 어렵게 만들게 되죠.
언제까지고 나라를 둘로 쪼개놓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리고 대구가 변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제가 살고 있는 경산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 수 있으니, 제발 변화되는 모습이 보였으면 좋겠네요.
어떤 것들이 중요한 것인지 생각해보지 않고 지역유지를 통해서 이권 챙겨오기에만 혈안이 되어있다고 한다면, 반대당 반대지역에 대한 적개심으로 방해하기 위한 행동이 우선시 되고 이러한 행동으로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전 정부 치적 지우기 작업에 엄청난 시간과 자금력 낭비가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적지 않은 시간을 나라의 발전 퇴보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될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메카시즘을 통해 표권 몰아오기는 정치인의 이권 중심으로 돌아가게 되어, 민간인들의 삶에 좋은 영향을 그다지 주지 못하게 됩니다. 상대 진영의 사람들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큰 감정적 충돌을 일으킬 만한 움직임은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