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이나 소상공인들의 매출은 대형마트의 휴무나 각종 규제와는 어떠한 상관관계도 없음이 입증되었음에도,
여전히 을지로위원회나 소상공인들은 대형마트에 대한 규제를 외치고 있네요..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금지하면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상승하지 않아요..
쿠팡만 독점하는 구조가 고착될 뿐이죠..
을지로위원회나 소상공인들은 자신들의 기획과는 달리 쿠팡의 매출 향상만을 지원할 뿐인 대형마트 새벽배송 금지를 중단하고 다른 대안을 마련하세요..
https://v.daum.net/v/20260327055805742
이 매체는 저짝것들의 기관지 짓거리를 주로 하는 매체이지만, 이 기사는 틀린 소리는 아니죠..
‘유통 포식자’된 식자재마트 30년의 역설
https://v.daum.net/v/20260329092006771
교묘히 대형마트 규제에서 빠진 식자재마트들도 있고요..
포기를 했고 쿠팡은 적자를 봐도 계속 새벽배송을 했고 흑자전환은 몇년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은 그때보다는 새벽배송 물량이 많아져서 다르다고 하지만 국내업체는 아직 준비가
덜 상태라 준비가 다 된 쿠팡하고는 경쟁에서 많이 밀릴 것이라고 보더군요.
온라인업체 포함 모든 업체 새벽배송을 금지하면 가장 타격을 받을 곳이 쿠팡이고 새벽배송이
금지되면 쿠팡은 다시 적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더군요.
을지로위원회나 소상공인 단체들은
쿠팡의 새벽배송은 금지하지 않고,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금지하는 법안을 주장하는 이유에 대해 시민들에게 정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지금 을지로위원회나 소상공인들이 하고 있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금지는 자신들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쿠팡 부역질일 뿐이라고 봅니다..
비교 자료를 보여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비교 자료가 개별 특수 사례가 아닌 일반적인 추세라는 것을 입증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