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도 그렇고 기존 발언도 그렇고 무조건 금리 인상한다고 봅니다. 정부가 금리인상을 원하느냐? 는 겉으로는 잘 모르겠으나 누구보다 차기 총재 성향 알면서 지명한걸테니 속마음은 인상을 원하고 있다고 봐야할거같네요. 금리올리먄면 부동산, 환율은 잡힐 것 같은데 주식, 소상공인 쪽이 버티려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금리를 올렸는데 환율이 안잡히면 또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본도 금리 꽤 올렸는데 환율 안잡히는걸로 들어서....)
환율에 유가까지 이런데 금리마저 올리면,
아마 지옥도가 펼쳐질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대출금리 올리면 제발 수신금리도 같이 올려야지
대출금리만 올리고 수신금리는 그대로거나 내리는 짓을 반복해서 예대마진만 챙기면,
그거야말로 국민을 죽이는 짓이죠.
주담대는 소상공인, 중소기언, 영세 서비스 업 등등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많이 받죠
금리 올리면
같은 주담대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대기업이나 공기업 종사자들보다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 영세 서비스업 같은 곳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더 타격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금리는 올려야 됩니다
자영업자의 지옥도가 문제가 아니라
환율이 이대로면 전국민한테 지옥도가
펼쳐질 거라서요.
그리고 금리 올리면 경제 성장률도 같이 꺽입니다 ...
그동안 느낀바로는 올려야할때 올리고 내려야할때 내려야 경제가 안정이 되는거 같습니다.
정부정책과는 반대이지 싶습니다
차기 신현송 총재는 이명박 정권 경제보좌관을 지냈습니다.
MB정권 대표적인 정책이 인위적인 고환율이었습니다.
한은이 올리면 안하니만 못하죠
환율때문에 고민이 크겠네요
금리 인상한다고, 환율이 떨어질까요.
엔화 위안화에 다 연동되어있는데 경기만 죽일 확율이 높습니다.
하루빨리 올리면 좋겠네요.
물가 때문이라면 올릴 수도 있을 겁니다
다만, 물가 잡는 만큼 다른 부분에서 희생을 치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