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모든 전자제품은 동일 성능은 가격이 내리거나, 가격은 그대로면 성능은 좋아지는 것만 보고 살아왔습니다.
이번처럼 컴퓨터 부품, 게임기 등의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바라보니 신기하기만 하네요
1년 전에 PS5에 추가하려고 샀다가 귀찮아서 방치한 SSD 2테라 가격이나
이번에 새로 산 미니PC 에 추가하려고 램 값 알아보니 16기가가 30만원에 육박하는 것 보니 기가 차더군요
결국 당근에서 개당 20만원에 16메가 두개 사서 40만원 들었는데 사오면서 만감이 다 교차하더군요.
아무튼 당연한게 당연한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모든 것이..
매달 들어 오는 월급 포함해서요..
사이버 펑크 기대하고 무리하게 최신 그래픽카드로 업그레이드 했다가 사이버 펑크가 기대 이하라서 그래픽카드 잘못 샀다고 한 사람들 몇개월 후에 가격 오르는 거 보고는 잘 샀다고 했었죠.
이거 말고도 가끔 이런 일이 있긴 있어요.
드문 경우긴 하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