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된 xps 배터리 교체했는데요.
무슨 메인보드 교체한 것도 아니고 딱 배터리만 교체해서 나사가 남을리가 없는데,
하나 남네요.

xps 아래바닥 껍데기는 은색 별나사라서 헷갈릴 리가 없고 그조차도 빈구멍 없이 다 꼽혀있는데..
다시 열여서 배터리 까만 십자나사 빠진 곳이 있나? 살펴봐도 그런 것은 없고요.
대체 어디서 솟아오른 나사인가.. 한참 고민중입니다.
10년된 xps 배터리 교체했는데요.
무슨 메인보드 교체한 것도 아니고 딱 배터리만 교체해서 나사가 남을리가 없는데,
하나 남네요.

xps 아래바닥 껍데기는 은색 별나사라서 헷갈릴 리가 없고 그조차도 빈구멍 없이 다 꼽혀있는데..
다시 열여서 배터리 까만 십자나사 빠진 곳이 있나? 살펴봐도 그런 것은 없고요.
대체 어디서 솟아오른 나사인가.. 한참 고민중입니다.
계속 열었다 닫으면 수북해........ 질까요(?)
노트북 나무가 자랄겁니다.
아....이런 유용한 정보는 유용한 사이트에 한번 올려주세요. 미처 몰랐습니다.
나사를 땅에 심고 WD-40만 제때에 뿌려주면 되는거죠?
노트북 볼트는 BW-100을 뿌려주셔야 해요..
제가 반도체쪽에서 일을 해서 아는데
너트류는 접점이 중요해 BW-100이 맞지만 볼트류는 BW-100이 아닌 락타이트나 WD-40 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유용한 사이트에 글 한번 올려주세요. (볼트 하나로 노트북 재배하기)
가운데 시리얼넘버 덮개 여시면 나사구멍 하나 더 있을거에요
배터리 고정하는 나사가 원래 없는곳도 있고, 화살표같이 표시되는곳도 있으니..
(추가로 배터리가 약간 삐딱하거나 하면 원래 들어가야하는데 잘 안들어가서 안들어가는곳인가 착각한 경우도..)
저는 그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ㅋㅋㅋ
소모성 볼트와 너트도 많이 있답니다. ㅋㅋㅋ
아니면 SSD 안조여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