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렇게 국민을 기준으로 뭔가를 선택하고 판단한다면 무슨 이념이고 뭐, 뭐 가치고 개인적 성향이고 이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오로지 중요한 기준은 다수 국민의 최대 행복 아닌가. 정치인들은 자기 신념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정치를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그러나 국민의 삶을 직접 책임질 때는 자신의 신념과 가치를 실험하는 것은 그거는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는.
물론 잃지는 말아야 되겠지만 그 과정에서 국가와 사회의 해악의 결과를 빚어낸다면, 결과로서 말입니다. 해약의 결과를 빚어낸다면 그거는 잘하는 게 아니겠지요."
옳은말씀
뭔 뜻으로 말한건진 알겠지만...
(찔려서인지 싫어서인지 뭔지 다른 소식과 달리 상대적으로 퍼오는 사람도 너무 없구요)
댓글 보니 겉으론 지지하는척 하면서 속으론 대통령이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 많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