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동물의숲+마인크래프트를 합쳐놓은 게임이 나왔습니다.
포코피아
3월 5일에 출시되서 뒤늦게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가 폭주중입니다.
스위치2 품절대란으로 구하기 힘들어졌고요
패키지는 1인1매로 구하기 매우 어려워 졌습니다.
스위치2에만 돌아가서, 이번 어린이날의 최대 다크호스가 될거 같네요.
슬로우라이프 힐링게임인데..
동물의 숲에서 대출을 이틀만에 다 갚더니..
포코피아에서는 포켓몬들을 노예로 공장 자동화를 만드네요...
한국인은 대단하네요 ㅋ
(영상은 저랑 상관없는 유튜브 영상입니다)
그럼 낮에 아들이 그 돈으로 마을을 꾸미고...
저거 사주면 또 뭘 시키려나.
너무 피곤해요. 힐링하라고 만든 게임도 정보 얻으려고 검색해보면 극한으로 밀어부치기를 하고 앉았고..
죄다 그런 내용만 나오니 공략 찾아 보는것도 피곤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