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노년을 대비해서 어떤 방식으로 금융적 대응을 할까 고민했을 때,
대다수의 책에서 적립식으로 s&p500과 나스닥100에 5:3으로 넣고, 나머지 2는 채권이나 금에 투자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1월, 12월에 위 3개 종목을 담았었는데요.
하필 12월에 하락세를 맞아서인지 -5%던가였어요.
그래서 다 매도하고, 코스피200 5, 원자력ETF3, krx금현물2로 옮겼죠.
그런데 이 종목을 10년, 15년 쭉 넣는다고 가정할 때, 몇년 되지도 않아서 성장세가 플랫해지면 곤란하잖아요.
주식 고수님들은 국내 대표 ETF의 성장 전망을 어떻게 보시는지 긍금해요.
과연 s&p500 처럼 노후 연금이 되어 줄까요?
이번 정권이 되고나서 개선이 되는 부분이 많기에 희망을 걸어보는거죠.
노후 연금이 되어주길 바라고 투자하는거지만, 사실 아직 모르겠습니다.
401k 같은 구조로 선순환 시작한다면 긍정적으로 봅니다.
다만 국내 주식 물량비중이 대주주들이 높아서 시장 유통 물량이 적은 게 불안요소라 봅니다.
그러다보니 우리나라 주식은 우리나라 이슈로 등락이 오르내리고, 해외 이슈로 또 등락이 오르내립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 순으로 어이없는 사람들이 대통령 당선되는거보면 다음 정권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구요
개인적으로는 장투는 일이년 더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상법 개정 좀 잘 통과되고 나서 들어가도 늦지 않다고 봐요.
적립식으로 가야합니다
국장은 이번 정부 방향이 좋아서 그렇지 이전에는 별로였지 않나요
급하게 오른만큼 1차 개미털기 2차 개미털기 하고 탄탄해 졌으면 합니다. 지금은 1차 개미털기 구간으로 보입니다.
다만, 개미털기에 뉴비들이 시장에서 떠나게 되는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정치권에서 잘 다독여서 시장에서 떠나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봅니다.
ISA 금액을 두배정도로 화끈하게 늘려주었으면 하는게 작은 바람입니다.
단단히 다지면서 올라온게 아니라 먹잇감이라서요. (개별주식들 이야기)
대충 2바퀴 돌면.. 반년정도 걸릴거 같네요.
첨단기술은 미국이고, 제조국가로써 우리나라의 위상은 계속 될거같아요.
국장은 아직은.. 지금까지의 데이터를 보면 국장은.. 아예 안하는건 아니지만.. 좀 그래요
국장은 무조건 ETF만.. 코스피200 등등.. 단일종목은 네버.. 수익률 낮아도 상관없이
국장 단일종목은..쳐다도 안봄.
저는 국장은 부정적이다에 한표..
그냥 본인께서 하는 투자가 맞는지 본인 스스로 확신을 가져야 적립식 투자가 맞지 않을까...생각에 드네요.
댓글만 봐도....
S&P500과 나스닥100 에 들어가있었고, 몇년 지켜본 결과 그래도 미장은 장기우상향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국장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네요... 지수추종만 하고 있긴한데 어쨌튼 본전 회수하고 국장은 접을 생각입니다. 혹시나 해서 왔는데 역시나 인것 같아요. 제 성향은 미장에 더 맞네요.
미장:국장 5:3하고. 국장을 레버러지로 ㄱㄱㄱ 도 괘않을거 같아요;; 쿨럭;;;
솔직히 미국도 지금 같으면 5년 10년 뒤를 장담 못합니다.
이렇게 봅니다. 어느 장에 장투할것인지는 본인 판단이 우선입니다. 주식 동향은 아무도 알수 없으니깐 말입니다.
단타가 아닌 장투하려면 본인 신념에 따라 꾸준히 투자를 유지할 뚝심이 젤 중요한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요 몇달간의 국장을 보면서 속은 좀 쓰리지만, 장기적으로는.. 글쎄요. 좀 지켜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