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가격이 갤런당 150센트가 넘을경우 10센트당 1단계를 올려서 470센트일때 33단계 상한입니다
4월이 6단계에서 18단계로 훅 올라서 발권대란이니,
기름값이 너무비싸니 결항이 쭉쭉되고있는데
5월 유할에 해당하는 3/16~4/15 기간중 3/20기준에도 거의 470센트를 넘겼는데 3/27은 500센트가 넘어버렸습니다
후행지표인걸감안하면 5월 유할은 최소 30단계 최악은 33단계상한입니다. 유할을받아도 유류비가 다 커버되는게 아닌데
유할상단분만큼은 받지도못하고 선발권분은 유할이 적은데다가 이런유할에서는 항공수요가 줄어드는 이중고로 인해
(미국왕복은 유할만100만원예상이니)
취소되는 항공편이 더 많아질수 있습니다..
관광위주/lcc 장거리들이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