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8521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연출한 조성현 PD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가 독방에서 지내고 있다고 폭로했다.
조 PD는 30일 한경닷컴에 "정명석이 독방에서 예우받으며 지내고 있다는 첩보가 있어 확인한 결과, 작년 7월부터 대전교도소 '의무거실'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의무거실'은 환자를 위한 2인실로 침대와 에어컨 시설을 갖춘 것으로 추정되는 공간이다.
정재계에. 빽이엄청 많은가 보네요. 흠
JMS 말고 신천지, 통일교는 규모가 크니 더 엮인 곳이 많겠죠
사실상 안엮인 곳을 찾는게 더 빠를겁니다.
그낭 화학적 거세가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