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인 분에게 사람들이 잘 다가오고 친절한 이미지가 있어, 대문자 T인 저는 F가 부럽다고 했더니
자꾸 휘둘려서 싫다고 하시더라구요.
궁금한게 있어 전화했는데 상대방 얘기만 듣다 내 질문은 못하고 끝나기도 하고
술 안마시는데 술모임에 가서 TV 보다 오고.
하지만 그 얘기를 듣고도 찾아주는 사람이 많으니 좋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대문자 T 였습니다.

F인 분에게 사람들이 잘 다가오고 친절한 이미지가 있어, 대문자 T인 저는 F가 부럽다고 했더니
자꾸 휘둘려서 싫다고 하시더라구요.
궁금한게 있어 전화했는데 상대방 얘기만 듣다 내 질문은 못하고 끝나기도 하고
술 안마시는데 술모임에 가서 TV 보다 오고.
하지만 그 얘기를 듣고도 찾아주는 사람이 많으니 좋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대문자 T 였습니다.

F들이 좋아할 만한 상황인데, 왜 T가 부러워하나요? ㅎㅎㅎ
현대사회는 많은 F들이 압력을 받아 스스로 T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사회적 압력으로 F와 P가, T와 J로 착각하는 경향이 많아요.
전 F라 T들이 이해가 안가는 점이 많더라구요
본문에서처럼 그정도는 아니지만 친절에 돈이드는것도 아니고 내가 괜찮다는데 친절하면 주위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T냐 F냐가 아니라 타인에게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세상은 참 어렵고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