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주유소가 하나 있는데
전쟁 전보다 기름 가격이 쌉니다.
그 비결이 뭐냐하면...
원래 너무 비싸게 팔았거든요...
전쟁 전에 휘발류를 리터당 2000원 넘게
팔기도 했습니다.
전쟁중에 대통령이 한 소리한 후
확인해보니 가격을 1800원대로 팔고 있더군요.
절대 절대 안가는 주유소였지만
가격이 정상화? 된다고 해도
여긴 안갈겁니다.
진짜 괘씸하거든요.
아 오해 하실까봐 덧붙이자면
1. 물가가 비싼동네 아님
2. 고급유 아님
뭐 이렇습니다 ㅡㅡ;
이렇게 되니 유가가 폭등하는 가운데에
유가 폭등 전보다 싼 가격으로 판매하는
주유소가 탄생했습니다. ㅡㅡ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