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상교통을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경기북부에는 방산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해 도지사 직속 AI 수석을 신설하는 등 경기도 4대 핵심 비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먼저 ‘교통 혁신’ 방안으로는 ‘어린이·청소년 무상 교통’을 내세웠다. 6세부터 18세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은 대중교통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단 내용이다.
또 광역급행철도(GTX) A·B·C 노선의 차질 없는 개통과 D노선 원안(Y자형)의 최종 확정 및 조기 착공, E·F 노선의 신설 등을 약속했다.
산업 정책으로는 경기북부 지역에 ‘미래형 민군 겸용 방위산업 특화 클러스터(방산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단 구상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경기북부 대학 내 ‘방산 융합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국방부-방산기업-대학 간 연구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무기체계와 드론의 실전 성능을 검증하는 ‘국방과학연구소(ADD) 시험평가원’ 신설도 적극 추진한다.
경기남부 지역에 추진 중인 ‘K-반도체 클러스터’는 설계부터 후공정까지 아우르는 전 주기 완결형 생태계로 조성한다.
남부는 반도체, 북부는 방산 클러스터는 좀 흥미롭네요
그래도 경기도 교통정책이라면 일감으로 떠오르는데 노선확장이라 무상만 남고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다만, 쓸만한 정책들은 어떤 후보의 정책이든
경기도민을 위해 고려해 보셨으면 합니다.
경기도에 사는 40, 50도 헤아려 주세요 ㅜㅜ
청소년 교통비는 현재 경기도에서 진행하고있는 사업의 확장인거구요..
공약을 좀 더 다듬어야 할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