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의 장인의 친형이 돌아가셨는데,
가족도 조문을 가야 하는지 참 애매하네요
사실 사돈과의 교류가 결혼 직후 1~2년만 소소한 교류만 있다가
특정 일이 있고 나서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명절에도 딱히 연락을 하지 않고 선물도 주고 받지 않는 사이.
친형의 장인의 친형이 돌아가셨는데,
가족도 조문을 가야 하는지 참 애매하네요
사실 사돈과의 교류가 결혼 직후 1~2년만 소소한 교류만 있다가
특정 일이 있고 나서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명절에도 딱히 연락을 하지 않고 선물도 주고 받지 않는 사이.
Smart Device: Galaxy S25 (2025 ~ ), Galaxy Watch 7 (2025 ~ ) Laptop: MacBook Air M1 (2020 ~ ) Camera: Fujifilm X-T50 (2024 ~ ) Lens: Voigtländer NOKTON 23mm F1.2 (2024 ~ )
저는 거리가 멀지 않고, 마음에 걸리면 가려고 하는 편이긴 합니다.
근데 그분의 형님이 돌아가신거면 거의 안가죠
결혼하면 배우자 부모님도 내 부모님과 동급으로 봅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경조사 관련 제도도 동일하구요..
친형의 장인상이면 가는 게 일반적입니다.
형수의 부친상도 안 같다....콩가루가 따로 없는거 같습니다.... 참나..
그형님은 안갈거 같습니다
안가도되는 자리라면 고민자체를 안하거든요.
친형의 장인도 아니고 굳이 가시진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나이가 젊을텐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형수의 삼촌/외삼촌 까지는 안갈거에요.
그 장인의 형이면 뭐 안가도
그 정도로 먼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형수랑 친하다면, 형수의 부모님의 친형이면...그래도 안갈 것 같네요.
갈수 있으면 가는게 좋아요. 형수님이 매우 고마워 할거예요.
저라면 가까운 곳에 장례식장이 있다면 가겠습니다. 타지방이거나 가는데 한시간 이상이면 안갈꺼구요.
친형님의 장인어른의 형님까지 가시는건 보기 드뭅니다.
고인과 평소 안면이 있거나 교류가 있다면 모를까 통상적이진 않습니다.
인연이 있거나 사정이 있는게 아니면 사돈은 가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다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사돈댁 형제상이니 신경쓰인다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조의금 정도 하는것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부담스럽게 생각할 정도면 이마저도 안하는게 좋겠습니다.)
같은 집에 살고 오가며 봤다면 다르겠지만 통상 가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