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칭찬 정치’…부처들 “뿌듯하면서도 긴장감 높아져” [이런정치] | 헤럴드경제
청년재단·국방부·보훈부·행안부 ‘샤라웃’
김성환 기후부 장관·송미령 농림부 장관도 ‘격려’
‘긴급 전파’ 시스템 있는 부처도…“의제 설정 빨라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NS를 통해 정책 성과를 낸 부처와 장관을 공개적으로 격려하며 ‘칭찬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공직자에게 ‘당근과 채찍’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언급한 만큼 성과를 공개적으로 칭찬해 효능감을 높이고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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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칭찬을 받으면) 저희도 기분이 좋다”면서 “그래서 대통령 엑스에서 부처 관련 내용이 나오면 빨리 빨리 보려고 하고 있고, 각 부서에서도 해당 부서 관련 게시물을 보면 곧바로 상부에 공유하고 있다”고 했다.
긍정적이라는 관계자발 루머네요.
윤두괴 빵에 안갔으면 이미 대한민국은 망했겠죠
리더는 무서워야 된다..가 맞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뒷통수 보이면 그냥 바로 찔러대고 총쏠 집단들이 저기에 어디 한둘이겠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