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 자동차값이 미쳤습니다. 한 3,4 년전이랑 비교하면 동일 모델이 한 7, 8천불 차이나는거 같습니다. 차를 보는 중에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저렴한 GM차량이 있길래 생산지를 보니 역시나 한국이더군요. 이렇게 싸게 차를 만들어서 수출하는 한국을 GM은 정말 포기 가능할까요? 갑자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은 한국 생산 Chevy Trax. 가격을 보면 미국 생산 동급 자동차와 비교가 안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파워는 좀 뒤쳐집니다.) 지금 미국 상황을 보면 gm이 한국 떠나기는 좀 어려울거 같습니다. 때만 되면 협박하던데 나가 보라고 하면 어떨까요.

얘들은 내일 방 빼더라도 집에 하자 있으면 굳이 돈 들여서 고칩니다. 투자한다고 해도 그냥 철수 결정하면 바로 그 다음날 팽입니다. 너무 믿지 않는 게 좋습니다.
GM 입장에서는 앞으로 이런 모델들이 계속 나온다면 유지하는게 이익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런 배경이 있었나 보네요.
트랙스 차는 참 이쁩니다...
내수판매가 처참하니 ㅜ
개발과 생산, 수출까지 모두 잘 되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소형 뿐 아니라, 중형 모델까지 한국GM에 맡기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관련 부품업체들을 생각해서 존재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곧 30만입니다.
트래버스 2.5를 기다렸습니다.
ㅠㅠ 이제는 어디로 가야 하오리까 ㅠㅠㅠ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