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으로 연차 붙여서 15일 계획으로 동유럽 비행기표를 예매해 뒀는데요.
유류 할증료 상승도 무섭지만, 유로 환율도 무섭게 올라가서 원래 예상했던 비용 대비 50% 이상 올라갈 것 같아요.
9월이 되면 지금보다 환율이 내려갈수도 있지만, 이 비용으로 가기엔 너무 부담이라 취소를 해야 할 것 같아요.
가을의 유럽은 처음이라 진짜 기대하면서 직장 생활을 버티고 있는데.. ㅜㅜ
우울하네요.
트럼프에게 손해 배상 청구하고 싶어요.
추석 전으로 연차 붙여서 15일 계획으로 동유럽 비행기표를 예매해 뒀는데요.
유류 할증료 상승도 무섭지만, 유로 환율도 무섭게 올라가서 원래 예상했던 비용 대비 50% 이상 올라갈 것 같아요.
9월이 되면 지금보다 환율이 내려갈수도 있지만, 이 비용으로 가기엔 너무 부담이라 취소를 해야 할 것 같아요.
가을의 유럽은 처음이라 진짜 기대하면서 직장 생활을 버티고 있는데.. ㅜㅜ
우울하네요.
트럼프에게 손해 배상 청구하고 싶어요.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예약하시고 전자항공권 받으셨죠..?
그게 발권입니다.
비행기 돈 지불 하셧죠?
지불할때 유류할증료 같이 지불 하시는거고요
구매하신달 유류할증료로 계산되고 나중에 오르든 내리든 영향 안받아요
유로 오를것이 예측 되면 미리 환전 하시면 되요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발권일이 탑승 3일 전에 체크하는 걸 말하는 줄 알았는데, 기사를 다시 찾아보니 제가 결제를 한 날을 발권일이라고 하는 거네요. 덕분에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요. :)
https://m.ytn.co.kr/news_view.amp.php?version=1¶m=0134_202603270806257281
구매하면서 바로 이티켓을받는거구요.(이티켓이전엔 유가증권인 종이항공권이 있었기때문에 발권이라고 하는겁니다)
심각하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