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 친화적으로 노출될 수 있어서 좋고, 애니메이션 제작사도 투자금 확보 방식이 다양해져서 좋고 엄청 세련되게 윈윈하는 전략이네요. 완전히 내용에서 빗겨나간 쌩뚱맞은 광고 장면이 아니라면 저는 이 방식 괜찮은 것 같습니다.
비현실적 분위기라서 그런지ㅡ
현실 반영해주는 GS25가 나오는 거 좋았어요.
PPL인건 아는데 윗분 말씀대로 자연스러웠어요.
나쁜계집애에는 두찜이랑 트립닷컴이 좀 보기 싫을 정도로 너무 나오더라구요.
배경이 현대라면, 오히려 현실감 넘치는 요소로 작용 할 수도 있어서
드라마와 달리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건 여러모로 좋아보입니다.
자연스럽게 광고 붙는거 찬성이고요. 저렇게라도 국산 애니가 좀 활발해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