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전날 이란은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술탄 공군기지를 공격했다.
이 공격으로 미군 10여 명이 다치고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파괴됐다.
미군이 공중 핵심 자산인 AWACS를 잃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상당한 타격이 될 것이라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4500억이 사라졌네요~
한편 전날 이란은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술탄 공군기지를 공격했다.
이 공격으로 미군 10여 명이 다치고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파괴됐다.
미군이 공중 핵심 자산인 AWACS를 잃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상당한 타격이 될 것이라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4500억이 사라졌네요~
하늘의 눈도 밤에는 눈 감고 자야죠. ㅎㅎ
게임을 해도 안전한곳(?!)에서 멍때리다 당하면 짜증나는데 현실에서 저러면 많이 긁히겠네요.
다른기종도 아니고 감시가 주 임무인 조기경보기가 저리 당해버렸네요.
최우선 타겟이 될거란걸 전혀 예상을 못했을까요.
전쟁중인데.
중국은 응? 어랏? 할만한데? 느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엄청 공장 돌리면서 물자 축적중일텐데... 걱정이되네요
공중급유기 7,8 대 안뇽한거같고 조기경보기까지...
미국이 넘 손해가 큰거 같은데 말이죠.
중국이 지금이니...? 희토류 끊고 확...? 하면 어쩔라구요...
지금은 어려움에 직면한 이란에게 보내주고 있다는 기사가 있더군요.
문제는 사우디든 UAE든 바레인이든 이들 국가 내부에 이란에 동조하는 스파이들도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고가치 표적이 착륙하는 걸 확인하면 이란쪽으로 정보가 넘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한 번 비행하고 내려온 기체들은 야전 점검도 필요해서 바로 다시 공중으로 올라기기도 어렵고요.
10번 때려서 한 번이라도 맞추면 이란 입장에선 프로파간다를 포함 여러모로 이득이기 때문에 해볼 가치가 있는 시도였고 결과를 낸 셈이죠.
미국이 "대중국"전쟁을 감안하지 않는다면... 대이란전은 보다 과감하고 맹렬한 작전을 펼칠 수 있었겠지만 현재의 미국은 두 개의 전선(전쟁지역)을 동시에 컨트롤할 수 있는 역량을 잃은지 오래되었습니다.
(사실, 이 두 개의 전선 유지 능력에 대한 논란은 지난 1차 걸프전(1991년) 부터 있어왔던 이야기입니다.)
정상적인 미국정부였다면 이 전선 유지 능력 때문에라도 이란 공격을 참았을 것이고, 차라리 시작한 거라면 대중국전 아몰랑 시전하고 보다 과감하게 이란전을 철저하게 수행했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지만... 현재는 미국내에서도 심지어 군부내에서도 일치단결이 안되고 있어서 껄끄러워진 상황이죠.
대중국전 염두에 두지 않는다면, 미국은 최소 6개월을 쏟아부을 각오를 보여줬을 건데...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