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트럼프 1기 참모 “전쟁 장기화… 美패트리엇 한국 복귀 어려울 것”
트럼프 1기 백악관 핵심 참모배넌 前 수석 전략가 인터뷰
3시간전
트럼프 1기 백악관 핵심 참모
배넌 前 수석 전략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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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배넌
‘트럼프의 책사’ ‘매가(MAGA)의 대부’로 불리는 미국 강경 보수 우파 인사. 버지니아 공대,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해군 장교를 거쳐 골드만삭스에서 인수합병(M&A) 전문가로 일했다. 2007년 온라인 매체 ‘브레이트바트 뉴스’를 창립해 보수 진영 여론 형성을 주도했다. 2016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선거 캠프 총괄을 맡았고, 트럼프가 당선 후 백악관 수석 전략가로 일했다. 지난 대선에서도 트럼프를 막후에서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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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책사, 엡스타인에 "프란치스코 교황 몰락시킬 것"
2026.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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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야 책사'로 알려진
스티브 배넌과
제프리 엡스타인이
프란치스코 전 교황의
권위를 실추시키려고 모의했다고
미국 CNN방송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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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책사, 엡스타인에 "프란치스코 교황 몰락시키자" 모의
202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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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야 책사'로 알려진
스티브 배넌이
제프리 엡스타인과 함께
프란치스코 전 교황의
권위를 실추시키려
모의한 정황이 드러났다.
2019년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시지에는
교황뿐 아니라
힐러리 클린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유럽연합(EU)까지 거론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미 법무부의 '엡스타인 파일'에는
배넌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가
2019년 6월 엡스타인에게 보낸 메시지가 포함됐다.
CNN은 해당 메시지에서
배넌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밝히고,
이어 "클린턴, 시진핑, 유럽연합(EU)"을 함께 거론하며
이들을 무너뜨리자고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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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남은...포대..들...
모두...짐....싸서....
미국으로...
돌아가라는...요...
정말 트럼프의 미국은 탐욕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인간들입니다
차라리 레이더가 더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