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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밭·물가 살아나고 유속 빨라지고 생물다양성 커져
MB... 똥 싸놓고 할말 다 하고 사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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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 반대하는 학자도 많았지만, 문제를 알면서도 옹호하는 사람들 잘나갔다소 합니다.
대부분 교수니, 지근도 잘 먹고 잘 살겠죠.
반성하는 분 있다는 이야기는 아직 못들어봤습니다.
학자의견이나 말은 참고만 해야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여론이나 의사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주지만,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서 그런지
책임은 고사하고 사과하는 것도 기억에 없네요.
배 스크류돌리면 물맑아진다던 환경공학과 교수말이 아직도 어이없어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검색해보니 아직도 잘먹고 잘살고 있네요. 그런데 환경과라기보다는 극우정치인과 주장이 똑같네요
한나라 공천받으려다가 실패했구요. (둘다 놀랍지 않음)
분야를 가리지 않고, 그런 사람 한둘이겠습니까?
공천 못받았어도, 연구용역등으로 이익 본건 안봐도 뻔합니다.
아예 근거 자체를 연구용역 받아서, 물질적 이익 보고
그 대가로 사대강 논리가 맞다고 했을 수도 있구요.
그냥 순서 차이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