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하다 하다 ‘경북당’… 보수 완전 몰락으로 가는 국민의힘
2시간전
.....
국힘 공관위는
그나마 경쟁력 있는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기준 없이 컷오프(공천 배제)했다.
국힘의
예비후보들을 상대한다면
김 전 총리의 승리는 어렵지 않다.
주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면
국힘은
경북지사 선거가 유일한 희망이 될 판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장 대표는
폭행 등
논란으로
공천 심사위원
해촉 요구가 빗발친
개그맨
이혁재씨를 보란 듯
심사 과정에 참여시켰다.
장 대표의
일거수일투족은
중도 민심을
어떻게 하면 더 멀어지게 할까 궁리하는 것 같다.
지방선거를
보수 회생의 전기로 만드는 것은
이미 불가능해 보인다.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압승한다면
가장 큰 공로자는 장 대표다.
장 대표가
보수 완전 몰락의
엄청난 책임을
어떻게 감당하려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
.....
그래서....장대표가....
국짐당....종신....당대표를....
해야....합니다....
아니 거기라도 지키면 감사해야 할 일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