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정하자, 보수는 참패했다"…MB, 13년 만에 입 열다
2시간전
이명박 전 대통령, 본지 단독 인터뷰
“보수는 참패를 당했다. 참패를 인정하는 것이 먼저다.”
지난 20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MB)은
현재 보수 야권이
직면한 현실을 이렇게 진단했다.
2013년 2월 대통령직 퇴임 후
첫 언론 인터뷰에서 그가 던진 화두였다.
‘참패’는
22대 총선에서
보수 진영이 당한 역사적 대패,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과 대선 패배,
‘윤 어게인’과
‘절연’을 둘러싸고 이어지는
극심한
진영 내 갈등을
모두 포괄한 개념으로 해석된다.
.....
야당 관련 질문에
그는 ‘참패’라는 단어를
열 번 넘게 꺼냈다.
“이렇게 말하면
누군가 깃발을 들고
내 앞에 나타날지 모르지만,
참패를
먼저 인정하라 이거다”라고도 했다.
.....
.....
참패...참패...참패...참패...참패...
참패...참패...참패...참패...참패...
대....참패....요....
만악의 근원...
'만악의 근원' 공감합니다. 국정원 민간인 사찰이나, 검찰이 미쳐 날뛰는 것도 이때부터 두드러졌죠.
그렇게 국힘한테 애정이 있어서 정말 정말 충고 하고 싶었다면.. 계엄령과 내란에서부터 잘못된 것이라고 말해야지..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자기가 무슨 보수의 장로님이라도 되는 것처럼.. 거들먹 거리고.. 또 되도 않는 저말을 또 띄워주고..
모든 것이 썩은 쑈입니다.. 바퀴벌레들의 썩은 쇼
검찰의.....
BBK...조작날조..를...
영원히...
박제하기...
위해서는...
MB를...자주..자주..자주..언급해야...
합니다....
무엇 하나 이 색끼가 설계하고 뒤틀어놓지 않은 게 없죠.
이놈을 평생 감옥에 썩게 만들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