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들과 작세들이 최선을 다할수록
민주진영 인사들은 더욱 더 소중함이 부각됩니다
백날 작업해봐도 우린 이재명,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추미애 등등의 소중한 분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지지합니다.
B들이 이해 못하겠지만..
알바들과 작세들이 최선을 다할수록
민주진영 인사들은 더욱 더 소중함이 부각됩니다
백날 작업해봐도 우린 이재명,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추미애 등등의 소중한 분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지지합니다.
B들이 이해 못하겠지만..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참 대단한 A이십니다...
B: 상인의 현실감각
C: 김대중
A도 B도 서로를 이해하고 균형감각을 찾는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A의 가치도 결국은 모두의 이익을 위함이고,
B의 이익도 혼자만을 위함은 아닙니다.
개인을 존중하며 공동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협력이 좋은 방향인 듯 합니다.
지지자를 ABC로 분류하는 방식은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비록 지지자는 A가 대부분이라 하였지만 악용의 소지가 있습니다. 막스베버는 지지자를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가치와 실리로 막스베버가 정치인을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소명의식과 직업으로 분류하였죠. 거의 대부분은 직업으로 정치를 합니다. 소수의 소명을 가진 정치인와 민심이 정치인들을 끌고 갑니다. 노무현,노회찬,이해찬 그리고 이재명대통령이 그런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 이재명대통령은 막스베버가 말한 정치인의 덕목 열정, 책임감, 안목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며 동기뿐만이 아닌 결과에 대해 책임을 가지고 있는 대통령이며, 새로운 지지자들도 단지 주식이 올라서만이 아닌 이대통령 국정 운영의 전반을 보고 지지하게 된거라 생각합니다.
노총간부를 노동부장관에 앉히고, 중대재해처발법을 시행하고, 노동절을 기념하고, 지역균형을 현실적으로 시행하고, 균형잡힌 검찰개혁을 위해 숙의를 하고, 아직은 멀게 보이지만 주거복지를 위한 부동산 정책들이 나오고, 위안부와 43항쟁 추모자를 위로하고 하는 과정들에서도 지지율은 올라갑니다. 유권자들은 가치와 실리가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적용되는 합리적인 과정을 보고 지지하고 있습니다. 굳이 abc를 분류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팀에서 대통령이 안나온다 하였지만
노무현대통령은 김대중정권의 해수부장관이었고,
문재인대통령은 노무현대통령의 민정수석이었습니다.
유시민작가가 벌써부터 새로운 대권주자를 논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합당을 얘기하며 조국대표가 큰 물에서 커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럴 수 있죠. 입장이 좀 더 명확해지니 좋습니다.
혹시 이런 목적이 필요해서 분류를 새로 만들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시기와 인물, 방식에 대해서는 집단지성이 판단하겠죠.
유시민작가가 abc론을 다시 꺼내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뭐.. 유작가 이야기 안들은 사람들은 뭐 내가!! B라고!!! 열을 내지만..
유작가님 국힘도 A 그룹이 많다고 이야기하죠..
정치인은 B그룹이 많고... 지지자들은 A그룹이 많다고요.
가치가 우선이냐 이익이 우선이냐...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데... 국힘 지지하는 노령층이나 저소득층은 이익배반적인 지지를 하고 있으니
거기도 가치를 따지는 A그룹 지지자가 많다고 설명하죠.
여기서 맨날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까는 사람들이 이익볼려고 까는것 아닐테고..
그들도 그들이 생각하는 가치를 우선시 하는거니..
본인들도 B가 아니니 너무 열내지 마세요 ㅋㅋㅋㅋ
단지... 가치라고 다 같은 가치가 아니니 그런걸테지만요.
민주당의 가치랑 다른 가치관을 가진 A그룹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