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베리파이로 미디 사운드 모듈을 만들어서 미디 사운드 음원을 지원하는 고전게임을 플레이 해보는 영상입니다. 정말 제가 들었던 소리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무슨 노래방에 온 듯 합니다 ㅎㄷㄷ
GMega 사운드 모듈 아직 가지고 있는데 MT30이랑은 호환이 됐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ㅎ
진짜 알바하느라 등골 휘었더랬습니다.
그 전인 8비트 시절에도 모킹보드 2개 달고 Ultima 돌렸었는데 말입니다..
연결의 편리성도 좋고 전면부 조작만으로 mt32, 사운드폰트 미디동작등의 전환 등도 있어 장점이 있을수 있겠습니다만 저는 실기를 사용해 본 적이 없고 이번 공제에만 참여한 상태라 뭐라 자세한 말씀은 못 드릴것 같습니다.
저렴한 옥소리 프로페셔널 구입하고 게임에서 당당히 MIDI를 선택하고 뿌듯하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참 행복했어요~
생각해보면 코복스가 더 기억에 남았슴다.
사블은 물론 애드립조차 없어서 삑삑 소리만 나던 PC에서 패러랠 커넥터에 저항 붙여서 코복스를 만들어 연결하고 스크림 트랙커로 악셀F를 들었을때 그 감동은..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