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과정에서 하나라도 틀어졌더라면 정말 이재명 대통령은 구속되거나 암살당하거나 아니면 내란에 의해서 살해당했을 수도 있었겠네요...
이화영 지사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진술 번복 (부인 백정화 씨 나라를 구하셨습니다.)
카라사이에 있었던 플라스틱 보형물이 없었더라면
내란당시 국회상공 긴급비행 승인을 3차례 거부해 42분간 진입을 막지 않았더라면
국회로 달려가 군인들을 막고 국회의원들이 국회로 들어가게 도왔으며 계엄해제표결이 일루어질 수 있도록 도왔던 IT업체와 수많은 시민들이 없었더라면 ?
등등...많겠죠...
지금와서 돌아보면 정말 하늘이 도운 과정들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개혁은 진행중이고 처벌받아야 할 내란세력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그래도 정말 감사할 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