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어깨띠 두른 이진숙…‘컷오프’에도 출마 의지 이데일리 45분전 다음뉴스 이진숙,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 방문 시민들에 ‘대구시장’ 적힌 명함 나눠줘 .... .... 대구사랑이.... 지극한....사랑이라는..요..??
대구 시민들 정말 정신 차려야 합니다.
유명하면 다인 건가 말이죠.
한번 뽑으면 무르기도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말이죠.
대충 뽑고 우러러 보나요. 오세훈처럼.
이진숙이 그래... 대구시민 10초라도 생각하겠습니까... 말이죠.
원칙적으로 고발을 당해야 되는데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와중에도 더욱 공포스러운 점은
'대구'에서라면
앞으로 뭐(?)라도 될 것 같다는 점입니다. T_T
어이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