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30336?sid=100
與, 이화영 변호인·검사 통화 공개
‘법정까지 유지할 진술 필요해’ 육성
이건태 “허위진술 유도, 총체적 불법”
박상용 “상대 제안 거절한 것일 뿐”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홍승욱 전 수원지검장, 김영일 전 2차장, 김영남 전 6부장검사도 입장문을 내고 “수사 당시 검찰 수사팀에서 이 전 부지사에 대한 압박과 회유 등 허위 진술을 종용한 사실이 없다”며 “서 변호사 측에서 정범이 아닌 종범으로 기소 등을 요청해서 불가하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박상용 패거리들 개뻔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