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재명 방북 비용 300만 불 얘기를 안 해”…박상용 검사 “먼저 무리한 요구”
9분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한
KBS 단독 보도 이어가겠습니다.
어제(28일) 전해드렸던 소식,
검찰이 이화영 전 부지사 측에
'이재명을
주범으로 하는
자백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전화 녹취였습니다.
오늘(29일)은
이 대화 앞부분에 나오는
당시 수사
검사의 발언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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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완전히 주범 되는 자백 있어야"‥쌍방울 사건 '진술 회유' 논란
1시간전
[뉴스데스크] ◀ 앵커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맡은 박상용 검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만들기 위해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측에 허위자백을 회유했다는 취지의 녹취가 공개됐습니다.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결론을 먼저 쓰고, 진술을 꿰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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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녹취록....
또..있나..봐요..??
계속...
공개할려나...봐요..?
어느것 하나 틀어지면 무능해지는거죠.
그러니 억지로 범죄를 만들어버리게 되죠.
수사권 분리는 당연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