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화국 천지인데요
이제 철거를 고민해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도 비용이나 이전 문제로 철거를 못하는 집합건물이 있는 것으로 뉴스에 본 것 같은데요
이제 건축하는 아파트들이 철거가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부동산에는 부동산세 가액의 최소 0.2% 정도는
철거비로 국가가 지정된 기관에서 관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 건물의 잔존 수명/ 공법 / 층수를 고려해서 차등 부과하는 것도 필요할지 모르겠습니다 )
완전 철거가 확인되면 반환하거나
일부 철거비 대납하는 형식으로 지출하구요.
그러면 사람들의 인식도 아파트라는 물건이
수명이 영원하지 않다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는 효과도 있을 겁니다.
이런것부터 철거명령 해야죠. 못하면 몰수하고.
뉴욕만가도 100년된 아파트들이 ㄷㄷㄷ
그 돈으로 재건축이 가능하면 많은 부분이 해결되긴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