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들을 보면 4050은 편하게 살았다 그때는 벌어서 아파트 살 수 있었지 지금은 꿈도 못꾼다.
2030만 피해를 본다. 뭐 이런 생각을 갖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주위에 그런 생각을 갖은 일부 2030이 있어서 얘길 해봤습니다.
그래서 그럼 경기권이나 수도권 아니면 서울에서도 강남이 아니면 빌라나 저가 아파트 많은데 그런건 살만 하지 않냐?
조금 외곽으로 나가거나 강남이나 고가 신축이 아니면 빌라나 오피스텔등은 살만한 곳 이 많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나도 처음에 수도권 반지하에서 사회 초년생 시절에 살았다. 지금도 난 수도권 아파트에 산다 라고 했으나.
그때는 꿈이 있었으니까 그렇게 살 수 있지만 지금 세대는 꿈이 없어서 그렇게 살 수 없다고 하네요.
그런데 살면 두번다시 서울 못 들어 온다.. 라고 하네요. 허허
그래서 00년도 초반에 9급 공무원 월급이 75만원이였다. 그때 강남 아파트가 3억 4억이였다.
그럼 그것도 660배다. 그런 기준이면 그때도 꿈도 못꾸는건 사실이다.. 라고 하고 싶었으나 참았습니다. 꼰데. 소리 들을까봐
거참. 이게 무슨 말인지..
실제로 아파트는 말도 안되게 효율적인 물건입니다. 빌라 지을때 평당 2천 들거, 아파트는 평당 천만원이면 더 낫게 만들 수 있었거든요. 이것도 용적율 300%시대의 이야기지, 용적율 500%이상 70층 이상 물건 짓게 되면 또 달라집니다. 적어도 2020년대까지는 아파트를 선택한 사람들이 무조건 자산을 증식하는 시대였어요.
빌라가 재개발이 되었을수 있고, 아파트도 아직 재건축을 못하고 구축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빌라 같은게 '재개발'이 되는거고, 아파트는 '재건축'을 하는겁니다.
주택도 재개발로 충분한이익을
외곽토지도 신도시 개발로 충분한 이익을 봤죠
제가 빌라를 하나 소유하고 있습니다만, 현대의 빌라를 가져보시면 재개발 재건축이 왜 힘든지도 이해되실겁니다. 아파트의 효율성은 둘째치고라도, 10-20명밖에 안되는 조합원 의견 모으는것조차 무지하게 힘이 들고, 공사비 견적은 아파트 2배가 넘게 나오니까요.
이 상황에서 돈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깔고만 있어도 돈을 버는 아파트로 가지 (이제 이것도 아무 아파트나 되는건 아닙니다), 깔고 있으면 돈 까먹을지도 모르는 빌라로 가라는건 말이 안 되죠. 외곽도 벌고 빌라도 돈 번곳 있습니다. 근데 그건 사면 지금까지 오르던 주식 vs 잘 모르는 스타트업주식을 비교하는것과 같습니다. 명확히 보이는 공식과 측정불가한 리스크를 같은 저울에 놓고 비교하라고 하면 안 되죠.
노인네 소리 듣겠지만, 방한칸으로 시작한 케이스도 많았습니다.
10년 열심히 하면 변두리 20평이 안되는 것 사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형편따라 다르지만, 요즘 변두리 가면 빌라같은 경우 방2 이상으로 시작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나요? 일반화는 아닙니다만...
물론 그때나 지금이나 부자들은 다른 길이겠지만...
제가 20대때도 강남은 부자동네 이 인식이 엄청 강했습니다
8학군 출신들 보면 다들 부자구나 이런인식이였어요
제가 50대인데 그런 적 절대 없었습니다.
제가 사회 초년생 때 수원 영통 24평이 6,800만원, 강남도곡/은마가 3억 언더였습니다.
그리고 현실은 인계동 다세대 빌라 2000만원대....
1970년대말부터 강남은 서민들에게 유니콘 같은 존재였습니다.
제가 반도체쪽이라 1996년부터 근무를 했고 다들 그 당시 기흥으로 출퇴근했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수원 북쪽이 오를거라 생각하고 아파트 구입하셨던 분들은 다 쪽박 찼고
그나마 인계/망포/영통에서 → 동탄 갈아탄 사람들이 성공했습니다.
기억이 너무 잘못 되신것 같네요
그걸 받아서 트윗질하는것도 정상으로늘 안보이구요
13년~17년에 서울 2억~3억 아파트 산 사람은 지금 아파트 가격이 10억은 우습게 넘고 15억 찍은 곳도 꽤 될겁니다. 그런데 그때 빚 안내고 1억짜리 빌라 산 사람은 가격이 2억쯤 되겠죠.
인플레에 의해 자산 가격이 계속 오르는 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빌라 살면 죽냐 이야기 해 봤자 꼰대 소리 듣기 딱 좋습니다....
저만해도 초등 이전엔 살았던데가 단독주택이었지만 초등 이후론 아파트 입주해서 살고 있었고 친구들은 근처 아파트 단지 친구들이었죠. 배우자는 당연히 아파트에 사는 사람일거라 생각했고 결혼하면 아파트에서 살거라고 그냥 막연히 세계관에서 비아파트는 소거된 상태로 자라왔어요.
그리고 비아파트의 다수를 차지하는 빌라가 모인 저층주거지역들은 과거의 경우 90년대식 아파트들하고 환경차이가 크지 않았죠. 구축 아파트들은 주차대수가 0.8대면 아주 널널하고 심각한데는 0.3대 수준이고 단지내에 공원도 없고 분리수거 배출일에는 주차공간 일부를 분리수거장으로 쓰죠. 그런데 2000년대식 이후 아파트들은 단지 지상부는 공원으로, 분리수거 배출 공간은 따로 마련되어있으며 요즘 최신식 아파트들은 세대 내에 음식물 쓰레기 배출 기계가 있습니다. 주차대수는 최소 1.3대 고급화되면 2대 수준이고요. 하지만 빌라는 90년대에도 2000년대에도 지금도 환경이 같아요. 바로 앞 도로에는 사람과 차가 뒤엉켜다니고 흡연자 제지는 못하며 쓰레기 수거일에는 재활용쓰레기,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가 정돈되지 못하고 나와있죠. 거주 환경이 그나마 과거에는 아파트랑 비아파트가 그나마 비슷했는데 이젠 완전 다른 세상이 됐습니다. 그러니 더 사람들이 아파트 그중에서도 신축, 안되면 준신축, 아니면 길게 보고 재건축으로 들어가죠. 서울 주요지역 기준으로 비아파트에 매매로 들어가는 경우는 재개발 테마 아니면 거의 없는듯 싶고요.
아 그리고 환금성 측면에서도 평형별로 많아야 5개 평면이라 직접 현장 구경을 안 해도 이전 거래로 가치 판단이 쉬운 아파트, 감정평가시에도 주변 유사 매물 거래로 노후도, 주거환경 등 복잡하게 판단해야하는 빌라..이거로도 차이가 크죠.
와 놀라운 세계관이네요.
고등학교를 마지막 시험봐서 들어간 세대인데 당시 상위권 학교는 개교한지 오래된 학교가 대부분이라 어느정도 오래된 빌라나 5층짜리 아파트 많은 곳에 고등학교가 자리잡고 있어서 중동 신도시 애들도 빌라 많은 동네로 왔었습니다. 그때 그 친구들이 처음 학교와서 와 이런 동네가 있구나 했지만 최소한 아파트 세계관 사는 친구들끼리만 어울리지는 않았습니다.
빌라 vs 아파트 세상의 세계관이라니.. 뭔가 좀 안타깝긴 하네요
vs 구도라기 보단 아예 삶에서 이격되었다고 봐야할거에요. 외부 충격이 있지 않는 한 평행으로 달리는 그냥 모르는 미지의 세계인거죠.
반포, 압구정, 잠실 아파트 살기 너무 좋은 곳이지요
살아보면 압니다
왜 비싼지 납득이 갑니다
그러니 압구정 그 구축들이 반포 최신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잠실주공5차와 장미가 엘리트보다 비싸고 여의도 구축들이 대치권과 키를 맞추는듯 해요.
너무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게 문제이고,
자기가 (부모 덕분에) 평생 누려온 것이 앞으로도 당연하게 주어져야 할 그 어떤 이유도 당위도 없는데
다들 눈만 높아졌다는거죠.
내가 평생 아파트에 살아왔지만 그 집은 사실 부모님 집이고
내가 집을 새로 구입하는데 그것도 당연히 아파트여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죠.
그런데 그걸 가지고 사회가 잘못됐네 부조리하네 어쩌네 하고 있는거죠.
압구, 반포, 잠실
모두 대한민국 상위 1~2% 주거지입니다
그런 곳이 좋지 않다면 오히려 그게 이상한거고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곳이지만 모두가 살 수 없는 곳인거지요
대한민국 최상위 주거지입니다
당연히 좋아야 하는 게 맞는거에요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게 맞는거고요
여기 분위기랑 현실이랑 다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에서는 압구정, 반포, 잠실 아파트에 산다고하면
100명중 95명은 "오~~" 해줍니다
제가 있는 방배동만 해도 바로 옆에 들어온 신축 대단지랑 빌라 블럭이 달라요. 도로 폭도 조합이 정비하고 확폭해서 아파트 단지 부분만 차선 잘 그려진 3차선이 되고 다시 빌라 구역으로 들어오면 보차혼용로 난장판입니다. 빌라에 없는 녹지가 단지에 호화롭게 있는 점도 그렇고요.
누구나 다 서울 강남 한강벨트 신축 대단지에 살 수 없으니 예산 따라 신축 아파트가 좋으면 통근거리를 감내하고 통근거리를 택하면 거주 환경을 감내해야하는 것이죠. 전 기억의 대부분을 아파트에서 살다 결혼 후 후자의 케이스라 다소 역체감이 크긴 한데 살만은 하네요.
그냥 다른 나라들은 수백년에 걸쳐서 나뉜게 반의 반세기 만에 일어나서 생긴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른 나라들에 비하면 한국은 진짜 섞여사는거에요.
경기도는 손안흔들면 버스는 그냥 지나가요~강남이 비싸다 하지만 다 그가격이유가 있습니다
공기도 서울보다 맑고요. 버스는 손 흔들어야 되는 점이 그만큼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 없는 정류장은 그냥 지나가니 승차 후 도착지까지 도달 시간이 승용차랑 큰 차이가 안 나더라고요. 가장 불편한 점은 버스 배차 간격이 예전보다 길어져서 불편하더라고요.
경기도 외곽가도 구축 아파트 사람 다 살고 있고
빌라도 다들 살고 있는데 말이죠.
참 급나누기 좋아하는 나라구나 싶습니다
'오르는 집'이 부족한 거죠.
그런데 인구 감소기라 오르는 집은 점점 줄어들거에요.
2000년대 초반까지는 전국 집값이 들썩 거렸죠.
그러다 서울과 경기도권위주로만 올랐죠.
이젠 서울에서도 안 오르는 집들이 생기고 있구요.
인구 감소 속도가 더 가팔라지면,
오르는 지역은 서울안에서도 점점 더 쪼그라들겁니다.
재건축 결국 안되버려서 슬럼화되는 단지들도 생길 거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의
자본이동이 필요한 거죠.
주가 오르고 임금 오르고 다 올라가는건 생각안하고 아파트 오른것만 얘기하는데... 아파트 떨어지면 이제 부동산으로 지들만 돈벌고 우린 못벌게 한다고 할것 같은데요
10년동안 집값 세배오른거 안보이시나요? 5.5억원이면 사실 현금 1.5억 모아서 LTV 80% 적용하면 30대 연봉 5천만원대 직장인이 살 수 있는 가격입니다. 근데 지금 연봉 1억이라고 해도 저거 살 수 있나요? 못사요. 10년동안 동일연차 근로자의 연봉이 3배가 올랐을까요? 강북 아파트들 대다수가 저런 상태에요.
비서울 경기권은 사람 사는 곳이 아닌가요?
빌라는 사람이 못 살곳인가요? 서울 외곽은요?
서울만 사람 사는데에요?
그런걸로 탓하는 분들이 이제ㅜ아파트값 떨어지면 부동산으로 돈 못벌게ㅜ한다고 탓하겠죠 클량네 모당 사람처럼
오토바이 차가 너무 많고 뛰어다닐 골목길이 없어요. 솔직히 젊은 사람들 심정에 공감합니다.
세금을 넣어서라도빨리 재개발해야 되요.. 꼭 아파트일 필요는 없지만 도로를 넓히고 주차장을 제대로 갖추게 해야 합니다
10년동안 집값이 다 세배가 오른게 아닙니다. 서울만 올랐고, 지방은 그대로인 곳도 많아요.
결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한정된 곳만 집값이 오른다는거고,
그런 곳은 당연히 연봉 5천만원대 직장인은 언감생심 꿈도 못꿀수밖에 없죠.
2016년엔 가능했는데 2026년엔 불가능하다, 그게 꼭 2016년이 정상이었다는 뜻은 아닌듯 합니다.
+ 참고로 동일한 10년동안 연봉1억 버는 사람 숫자는 50만->150만으로 세배가 되긴 했네요.
2026년에 연봉 5천만원 벌고 있으면, 근로소득자 중에서 300만등도 안된다는거고,
200만개도 안되는 서울아파트 살 수 없는게 당연합니다. 냉정하지만요.
고졸이어도 잘사는 사람 많을거고, 지방사립대여도 잘사는 사람 많을겁니다.
하지만 인식은 그렇지 않죠.
따로 공부한 게 아니라 옆에서 보고 학습한겁니다
부모님이 부동산 투자를 열심히 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릴때부터
빌라는 사는 게 아니라고 배웠고
단독주택이나 다가구주택은 사더라도
재개발이 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사더라도 사는 것이고
아파트는 상권 좋고 학군 좋은 사람 많이 사는 유동인구 많은 위치 좋은 곳에 사는거라고
30년 이상 그렇게 옆에서 배워왔고 학습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빌라를 사려고 하는 사람한테는 "강하게 말립니다"
"절대 빌라는 사는 것이 아니다" 라고 강하게 권합니다
당연히 가능하다면 위치 좋은 곳의 아파트를 사는 게 가장 좋지요
그리고 서울에 살아야 합니다
그게 가장 좋습니다
서울에서도 좋은 곳에 위치 좋은 곳에 사는 게 가장 좋고요
그게 행복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가격이 비싼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겁니다
젊은 세대들은 단독주택이나 빌라등은 무슨 하렘가나 달동네같이 취급하더라고요.
하긴...뭐 대기업 아니면 다 좃소라고 비아냥대는것도 일상이라....
지금 한국 커뮤보면, 서울아파트+대기업 두가지 못갖춘 사람은 다 인생헛산 루저에요.
그러니 다 불행하죠. 둘다 갖춘 사람도 일부지만, 갖춰도 이제 연봉과 아파트평수 싸움이라...
2,30년 전에나 지금이나 월급쟁이들이 서울에 집을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보이죠.
뉴스 보면 월급을 한푼도 안 쓰고, 15년을 모아야 하니, 20년을 모아야 하니.. 하는데, 15년이나 20년이나 답 안 나오는 건 똑같아요.
그리고, 지금 서울에 집을 가진 일부 40,50 대들 중에 금수저 혹은 은수저가 아닌 경우는 거의 드물 겁니다.
부모님 도움 없이 집을 마련한 사람들도 20대부터 차곡차곡 모아서 40대나 50대에 마련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부모님 지원 없이 신혼때 아파트 전세로 시작한 4,50 대가 얼마나 있을까요?
전세대출도 없던 시절이라 다들 어렵게 자기 형편에 겨우 맞춘 전세나 월세로 작은 집을 구해서 차근차근 모아서 늦게나마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겁니다.
저는 집 값을 올린 주범이 전세대출이라고 생각하지만,
전세대출 덕에 괜찮은 주거환경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신혼도 전세대출로 몇 억씩 빌려주니 아파트 전세가 기본이 되었죠.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눈높이도 당연하게 올라갔지만, 그만큼 벌이가 늘진 않았습니다.
지금도, 금수저가 아닌 이상 내집 마련하려면 열심히 돈 모아야 지금의 4,50대처럼 나이 40 넘어서 집을 살 가능성이 생기는 겁니다.
예전 세대처럼 악착같이 아껴고, 조금씩 모아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룩해야 하는데, 그 힘든 길은 하기 싫으니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을 까내리면서 자위을 하는 겁쟁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애들에게 이런 이야기해봤자 먹히지도 않겠죠.
금수저로 못 태어난 자기 자신의 잘못이죠.
강남 아파트는 1등 시민. 비강남 아파트는 2등 시민. 경기도 아파트는 3등 시민. 서울. 경기 빌라 거주인과 지방 사람들은 불가촉천민인가요? 상당히 역겨운 아파트 중심주의 사고가 팽배한 듯 합니다.
이런 물신주의 사고방식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사회는 망해도 싸요.
그걸 정부가 나서서 조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ㅠ
싸게 산후 갑부가 된 4050이 2030에게 니들은 빌라살면 되자나 경기도 나가서 살면 되자나
이렇게 말하면
저같아도 열받을거같네요...
요즘처럼 부모 뒷돈에 맞벌이 수입에 대출 이빠이 땡겨서 신혼부부 때 들어오는 풍조가 생긴 것은 2020년대 일입니다.
지금 서울 집 가진 4050들은 신혼 때 서울 빌라. 경기도권에서 시작해 집 서너번 바꾸며 서울 아파트 들어온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서울 아파트를 그냥 사던 시절이 대한민국 역사상 단한번이라도 있었습니까?
웃고 갑니다. ㅋ
4~5억대 널려있었고 대출도 엄청 쉬었는데 더군다나 고정 저금리 ....
mz세대신가요?
말씀대로라면 40대 이상은 죄다 서울 아파트를 갖고 있어야 하는군요.
그리고, 저 50대 중반으로 가고 있는 아저씨입니다. ㅎ
한 세대의 이야기와 혼동하시면 안되죠
구분 되시죠?
네. 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부동산 가격 잡자고 말하는 클리앙에서도 오를 부동산. 안오를 부동산 타령하는 댓글들 보고있자니 기도 안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