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토요미스테리극장, 이야기속으로, 심야괴담회등...
공포물이 흥미로워서 좋아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정신건강에 해롭구나 입니다.
공포물 보면 다양한 장소에서 에피소드가 일어나니
그런 장소 갈때마다 생각이 날수있는???
결국 정신건강에 해롭다는게 결론이군요,
귀신은 있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공포물은 안보기로 했습니다. ㅎㅎ
예전에는
토요미스테리극장, 이야기속으로, 심야괴담회등...
공포물이 흥미로워서 좋아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정신건강에 해롭구나 입니다.
공포물 보면 다양한 장소에서 에피소드가 일어나니
그런 장소 갈때마다 생각이 날수있는???
결국 정신건강에 해롭다는게 결론이군요,
귀신은 있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공포물은 안보기로 했습니다. ㅎㅎ
가끔 보면 나름 활력소가 되긴 합니다.
사실 공포물은 나름의 패턴이 있어서...
자꾸보다보면 실화인지 가짜인지 알 수 있습니다. ㅎㅎㅎ
30분후..
왜 안오지?
(주소를 회사로 해놨다)
시나리오 더 넣어봅니다.
부장님이 내가 야근하는건 어떻게 알고 보냈지.. 처자식도 있으신 분이..?
(망상이 심한 직원이 있다.)
직접만나서 결제로 주문을...
- 폐가 못가요
- 혼자 입에서 잘때 거실 불 켜둡니다
^^ 공포물 아~~ 사람 피곤합니다
공포영화 태반이 그렇더군요
오히려 간접 경험에 의한 저항력을 키워주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다만, 본인의 정신적 건강이 좋지 못한 경우(감정이 일시적으로 안 좋거나 하는 등)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해로운 걸로 따지자면, 허구의 경계가 흐려지는 막장 드라마나 연애 드라마가 더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서운해요~
가위 눌린 적 없죠.
액션, 판타지, SF, 공포, 호러, 스릴러 다양하게 봅니다.